'사랑은 외나무다리' 김예원 "정유미와 12년만 재회, 변함없는 러블리" 작성일 11-18 1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yrgmzTNWs"> <div dmcf-pid="pWmasqyjym"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신도림=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6z5qA8t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예원이 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라마다 신도림 호텔에서 진행된 tvN 토일드라마 '사랑은 외나무 다리에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랑은 외나무 다리에서'는 원수의 집안에서 같은 날 같은 이름으로 태어난 남자 석지원과 여자 윤지원. 열여덟의 여름 아픈 이별 후, 18년 만에 재회한 철천지원수들의 전쟁 같은 로맨스. 오는 23일 첫 방송. 2024.11.18 /사진=김창현 chm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tarnews/20241118151147080decz.jpg" data-org-width="1024" dmcf-mid="3Kfu4sdz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tarnews/20241118151147080dec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예원이 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라마다 신도림 호텔에서 진행된 tvN 토일드라마 '사랑은 외나무 다리에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랑은 외나무 다리에서'는 원수의 집안에서 같은 날 같은 이름으로 태어난 남자 석지원과 여자 윤지원. 열여덟의 여름 아픈 이별 후, 18년 만에 재회한 철천지원수들의 전쟁 같은 로맨스. 오는 23일 첫 방송. 2024.11.18 /사진=김창현 chmt@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Pq1Bc6FSw" dmcf-ptype="general"> 배우 정유미, 김예원이 '로맨스가 필요해 2012' 이후 12년 만에 재회했다. </div> <p dmcf-pid="7B1vtJqyWD" dmcf-ptype="general">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라마다호텔에서는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주지훈, 정유미, 이시우, 김예원, 박준화 감독이 참석했다.</p> <p dmcf-pid="zbtTFiBWWE" dmcf-ptype="general">이날 오랜 시간 만에 만나게 됐다. '로맨스가 필요해 2012'가 저에게 소중한 작품이기도 했고, 다시 만나게 되니까 너무 기뻤다. 언니랑 촬영하면 그때도 너무 러블리 했지만, 변함없이 러블리하다. 현장에서 잠깐씩만 만났다. 더 만나지 못해 아쉬웠다"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dmcf-pid="qKFy3nbYCk" dmcf-ptype="general">이어 "잠깐 얘기를 해도 언니랑 얘기하면 알콩달콩한 느낌이라 함께 할 때 너무 즐거웠다. 친구 포지션으로 만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또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은 것은 유미 언니의 사랑을 제가 사랑하는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BKFy3nbYyc" dmcf-ptype="general">정유미는 "벌써 12년이 지났다. 당시에는 제가 김예원을 질투를 많이 하는 역할이었다. 이번에는 친구 역할로 만나기도 했고 촬영 중간에 술도 하면서 얘기할 수 있는 시간이 있어서 좋았다"고 전했다.</p> <p dmcf-pid="b93W0LKGyA" dmcf-ptype="general">'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는 원수의 집안에서 같은 날 같은 이름으로 태어난 남자 석지원과 여자 윤지원. 열여덟의 여름 아픈 이별 후, 18년 만에 재회한 철천지원수들의 전쟁 같은 로맨스다. 오는 23일 오후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p> <p dmcf-pid="K20Ypo9HSj" dmcf-ptype="general">신도림=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년이' 종영 아쉬움 달랜다…오늘(18일) OST 전곡 LP 예판 시작 11-18 다음 박준화 감독 “주지훈 평소에도 호감...생각보다 더 귀여운 사람” (‘사외다’) [MK★현장]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