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정년이’ 후속작…도와달라”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작성일 11-18 1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ZGlqA8tm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GyIuaVZO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라마다신도림호텔에서 열린 tvN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주지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1.18.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khan/20241118151748213ihtr.jpg" data-org-width="700" dmcf-mid="fiEgW6FO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khan/20241118151748213iht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라마다신도림호텔에서 열린 tvN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주지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1.18.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6HWC7Nf5OG" dmcf-ptype="general"><br><br>배우 주지훈이 ‘정년이’ 후속작의 덕택을 보고 싶다고 솔직하게 밝혔다.<br><br>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라마다 호텔 신도림에서 tvN 새 토일극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주지훈과 정유미, 이시우, 김예원을 비롯해 연출을 맡은 박준화 감독이 참석했다.<br><br>‘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는 원수의 집안에서 같은 날 같은 이름으로 태어난 남자 석지원과 여자 윤지원이 열여덟의 여름에 아픈 이별을 겪은 후 18년 만에 재회하는 철천지 원수들의 전쟁 같은 로맨스를 그렸다.<br><br>‘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가 방영을 앞둔 가운데, tvN이 선보인 전 작품에는 자체 최고 시청률 16.5%를 기록하며 화려하게 막을 내린 ‘정년이’가 있었다. 이외에도 2024년에는 tvN이 만들어낸 흥행작이 대거 있다.<br><br>이날 박준화 감독은 작품 흥행에 대한 부담감에 대해 “출연진들에게 졸라서 하게 된 드라마”라며 많은 부담을 가지지는 않고 있다고 했다. 이어 “이분들과 함께 하면서 즐겁게 했고, 시청자들도 즐겁게 보실 수 있는 드라마가 됐으면 한다”며 “부담보다는 드라마가 장르 안에서 제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그런 장르가 아니었나 싶다. 많이 봐주시면 좋겠다”고 했다.<br><br>또 주지훈은 작품 흥행을 예측하는 질문에 “예측가능하면 펜트하우스에서 편하게 있지 않았을까”라는 위트있는 답변을 냈다. 이어 앞선 흥행작 ‘정년이’에 대해서는 “한국 콘텐츠가 잘 돼서 고맙다. 작품 자체 힘으로 잘 돼서 좋다”며 “오픈 전에 전작이 잘 되면 후속작에 대한 관심이 넘어올 수 있다고 하더라. 그걸 바라 마지않는다. 도와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br><br>tvN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는 오는 23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병만 입양딸, 폭행 주장 전처와 다른 입장 “父 사랑과 은혜 베푼 고마운 분” 11-18 다음 정유미 "'정년이' 부러워…나도 매란국극단 들어가고파"(사외다)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