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구글·네이버·통신사 등 망 계약 가이드라인 이행여부 점검 작성일 11-18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19년 말 가이드라인 제정 이후 첫 실시…약 5개월간 진행<br>특정 계약 강요 등 불공정행위 여부 등 점검…제도개선 논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bGfme72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YbGfme7f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is/20241118151848318yvqw.jpg" data-org-width="720" dmcf-mid="Hr63RvaV2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is/20241118151848318yvq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v7TKEQ09H"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심지혜 기자 = 방송통신위원회가 구글, 넷플릭스, 메타, 아마존, 틱톡, 네이버, 카카오 등 콘텐츠제공사업자(CP)와 KT,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등 기간통신사업자를 상대로 망 이용대가 계약 가이드라인 이행 여부에 대해 점검했다. </p> <p dmcf-pid="tlUSBc6FBG" dmcf-ptype="general">18일 방통위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가이드라인 이행 점검이 진행됐다. 이번 점검은 방통위가 2019년 12월 말 ‘공정한 인터넷망 이용계약에 관한 가이드라인’ 제정 후 처음으로 이뤄졌다. </p> <p dmcf-pid="Femdh9HEBY" dmcf-ptype="general">가이드라인에는 망 이용계약 당사자 간 신의성실 원칙을 준수할 것과 유사한 내용의 계약과 비교해 차별적인 조건을 부여하지 못하도록 하는 등의 내용이 담겼다.</p> <p dmcf-pid="36cPr7vafW" dmcf-ptype="general">또 상대방에게 특정 계약 내용을 강요하거나, 제3자와의 계약 체결 또는 거부를 강요하는 행위, 제3자와 담합 등 불공정행위를 금지하도록 했다.</p> <p dmcf-pid="0m1spo9HBy" dmcf-ptype="general">방통위는 통신사와 콘텐츠사업자가 가이드라인을 제대로 이행했는지를 확인하고 데이터 트래픽 규모와 변동 추이, 망 대가 수준과 망 이용계약을 부당하게 여기는지 등에 대해 질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p> <p dmcf-pid="pcYk5e7vbT" dmcf-ptype="general">방통위 관계자는 “조사한 내용에 대한 결과를 분석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를 기반으로 제도 개선 사항들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p> <p dmcf-pid="UiInvf5rfv" dmcf-ptype="general">망 이용대가 문제는 계속해서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이다. 특히 구글 등 일부 빅테크가 국내 통신사와 정당한 망 이용대가 계약을 체결하지 않고 있어 최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도 지적됐다. 이와 관련해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 등이 망 이용계약 공정화법(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p> <p dmcf-pid="uBiba5rR2S"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iming@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도 전설’ 하형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수장 됐다 11-18 다음 “플라스틱 오염 종식시킬 강력하고·구속력 있는 협약 필요, 한국 정부 국제적 흐름에 역행”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