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영 "티아라서 왕따 당했던 것 사실"...스타일리스트 김우리 실명 저격 작성일 11-18 1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2SHYP3Id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E9P8OJq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BSfunE/20241118152428836fqch.jpg" data-org-width="597" dmcf-mid="W6vXGQ0CR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BSfunE/20241118152428836fqc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MZp3nbYJG"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티아라 전 멤버 화영이 팀 멤버들에게 따돌림을 당한 것이 사실이라면서, 이와 반대되는 주장을 했던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의 실명을 언급하며 공개적으로 반박글을 올렸다.</p> <p dmcf-pid="XHokAFOJJY" dmcf-ptype="general">18일 화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12년 동안 저와 제 가족은 거짓된 내용, 수많은 억측과 도를 넘은 악플들, 근거 없는 맹목적 비난과 협박, 괴롭힘을 겪어왔으나 더 이상 침묵할 수 없다."며 입장문을 공개했다.</p> <p dmcf-pid="ZJFzuaVZMW" dmcf-ptype="general">화영은 12년 전 티아라 소속사의 수장이었던 김광수 대표가 조건 없이 화영의 전속계약을 해지해줬다는 발언과 관련해 "김광수 대표님은 내가 왕따인 사실을 알고 있었다. 모두 나와 룸메이트가 되길 거부해 숙소에 방 없이 거실에서 생활했던 기억, 수많은 폭언, 비난, 폭행을 당한 기억은 상처로 남았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5O6dRvaViy" dmcf-ptype="general">또 화영은 자신의 인성에 관해 문제를 제기했던 티아라 담당 스타일리스트가 김우리였다며 실명과 함께 언급한 뒤 "내가 합류했을 때 티아라의 담당 스타일리스트가 아니었기에 김우리 님을 보거나 대화한 적도 없다."고 잘라 말했다.</p> <p dmcf-pid="1wvXGQ0CeT" dmcf-ptype="general">화영은 "김우리 님은 한 예능에 출연해 내가 샵 헤어 담당 스태프에게 '샴푸야~ 가자'라고 하며 인성 문제가 있다고 언급했고, '새 멤버로 들어와 체계와 버릇이 없었다'고 했지만 모두 거짓이다. 나는 김우리 님이 말한 샵에 다니적도 없고 인터뷰 한 분과 일면식도 없다. 명백한 명예훼손"이라고 반발했다.</p> <p dmcf-pid="tyFzuaVZMv"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화영은 "왕따는 우리 사회에서 살인과 진배없다고 생각한다."면서 과거사에 대한 진심 어린 용서를 하고 싶고, 앞으로 유튜브를 포함한 허위사실 유포와 악플에 대해서는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FrTZHxphJS"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4461"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지훈·정유미, 원수 됐다..'사랑은 외나무', 전작 '정년이' 뛰어넘을까 [종합] 11-18 다음 태연·아이린·제이비, 듬직한 '리더'들의 솔로 줄 컴백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