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 '엄상백 보상선수' 한화 외야수 장진혁 지명 작성일 11-18 16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4/11/18/0001207231_001_20241118152711730.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kt wiz에 지명된 한화 이글스 외야수 장진혁</strong></span></div> <br> 프로야구 KT가 자유계약선수로 한화에 새 둥지를 튼 투수 엄상백의 보상 선수로 외야수 장진혁을 지명했습니다.<br> <br> KT는 오늘(18일) "야수진 전력 강화를 위한 영입"이라며 "장진혁은 KBO리그 평균 이상의 장타력과 수비, 주루 능력이 있는 선수"라고 밝혔습니다.<br> <br> 이울러 "즉시전력감 선수인 장진혁이 기존 외야수들과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br> <br> 장진혁은 2016년 한화에 입단해 통산 타율 0.244, 12홈런, 100타점, 37도루의 성적을 냈습니다.<br> <br> 2024시즌엔 99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3, 9홈런, 14도루, 44타점으로 활약했습니다.<br> <br> KT에서 뛰었던 오른손 투수 엄상백은 지난 8일 FA로 한화와 4년 최대 78억 원에 계약했습니다.<br> <br> KT는 규정에 따라 FA B등급인 엄상백의 2024시즌 연봉 100%인 2억 5천만 원과 보호선수 25명 외 1명인 장진혁을 보상받았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복지부-국립암센터, 대장내시경 시범사업 심포지엄 개최 11-18 다음 "모두가 말린 결혼..6년간 섭외끊겼다"..'이제 혼자다'[TV]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