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영, 티아라 왕따 논란에 재반박…"왕따, 살인과 진배없어" 작성일 11-18 1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5zRuaVZzh"> <p dmcf-pid="309nbkP3FC" dmcf-ptype="general"><br><strong>"김광수 대표, 왕따 알고도 방관"</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LDGk0Cn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티아라 전 멤버 화영이 자신의 SNS에 '티아라 왕따 논란'에 다시 한번 입장을 전했다. /더팩트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THEFACT/20241118153952168xpll.jpg" data-org-width="580" dmcf-mid="1xC3IbYc7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THEFACT/20241118153952168xpl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티아라 전 멤버 화영이 자신의 SNS에 '티아라 왕따 논란'에 다시 한번 입장을 전했다. /더팩트DB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hXKGQ0CpO"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문화영 기자] 티아라 전 멤버 화영이 최근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티아라 왕따 논란'에 또다시 입장을 전했다. </div> <p dmcf-pid="UZ7MUg2X7s" dmcf-ptype="general">화영은 18일 자신의 SNS에 "최근 시끄러웠던 '티아라 왕따' 사건에서 대중 여러분께 의도치 않게 피로감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지난 12년 동안 저와 제 가족은 거짓된 내용, 수많은 억측과 도를 넘는 악플들, 근거 없는 맹목적 비난과 협박, 괴롭힘을 겪어왔다"고 적었다.</p> <p dmcf-pid="uwvUl2XDFm"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주 인스타그램에 입장문을 올린 후 저는 무엇보다도 그들의 진심 어린 사과를 기다렸다. 하지만 지금껏 아무런 입장 표명을 하지 않는 김광수 대표와 티아라 멤버들에게 어떤 기대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7El0CKGkpr" dmcf-ptype="general">화영은 "추가적인 입장 설명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긴 글을 올린다"고 밝히며 언니 효영이 티아라 전 멤버 아름에게 보낸 폭언 문자, 김광수 대표가 왕따인 사실을 알고도 방관한 점, 당시 티아라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의 '샴푸 발언' 등을 정리했다.</p> <p dmcf-pid="z8isdyj40w" dmcf-ptype="general">먼저 그는 "언니가 아름에게 문자를 보낸 이유는 그때 당시 제가 새 멤버 아름을 동생처럼 아끼고 챙겼지만 티아라 멤버들과 아름의 이간질로 상처받아 언니에게 속상하다는 연락을 했었고 이에 언니가 아름에게 메시지를 보낸 것"이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dmcf-pid="qMaloXDxzD" dmcf-ptype="general">이어 "언니와 아름은 수년 전 개인적으로 서로 사과하고 화해하며 마음을 푼 상태였지만 김광수 대표가 당사자들의 정확한 확인 없이 방송에 나와 언니의 문자 내용을 사회적으로 공공연하게 뿌려 개인의 이익만을 위해 악의적으로 사용하는 등 저와 언니 그리고 아름에게 정신적인 피해를 주었고 이는 사실적 명예훼손"이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B9MEQhLKUE" dmcf-ptype="general">두 번째로 "김광수 대표는 제가 이미 왕따인 사실을 알고 있었음에도 방관했다. 모두가 저와 룸메이트가 되길 거부해 숙소에 방 없이 거실에서 생활했던 기억, 수많은 폭언, 비난, 폭행 등 티아라 왕따 사건은 여전히 저의 가장 큰 상처로 남아있다"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bp2LKEQ03k" dmcf-ptype="general">또 "세 번째로 김광수 대표와 친분 있는 김우리가 그 당시 저와 티아라를 직접 담당했었던 스탭인냥, 본인이 다 안다는 식으로 과거 한 예능에 출연해 지어낸 이야기로 저를 비방했다. 김우리는 티아라 스타일리스트를 담당했지만 제가 (팀에) 합류했을 때는 아니었다"고 말했다.</p> <p dmcf-pid="KQoCnGkPpc" dmcf-ptype="general">화영은 "저는 한 번도 김우리를 뵙거나 대화한 적도 없다. 김우리가 한 예능에 출연해 제가 헤어 담당 스태프에게 '샴푸야 가자'라고 했다며 인성 문제가 있다고 언급하시고 '새 멤버로 들어와 체계와 버릇이 없다' '티아라 폭로전에 대해 단호하게 말씀드릴 수 있다'며 티아라 잘못은 없다고 발언하시는 모습은 모두 거짓"이라고 언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8isdyj40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티아라는 2012년 왕따 논란에 휩싸였다. 이 사건으로 화영이 그룹을 탈퇴했고 티아라는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다. /더팩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THEFACT/20241118153955548tzcc.jpg" data-org-width="640" dmcf-mid="tm9nbkP3U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THEFACT/20241118153955548tzc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티아라는 2012년 왕따 논란에 휩싸였다. 이 사건으로 화영이 그룹을 탈퇴했고 티아라는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다. /더팩트 DB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2dATN1meFj" dmcf-ptype="general"> <br>끝으로 화영은 "왕따는 우리 사회에서 살인과 진배없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저와 제 자매는 더 이상 바라는 게 없다. 이 일을 잊고 싶을 뿐"이라며 "저희를 위해서라도 김광수 대표와 티아라 멤버들을 용서하고 이해하고 저희가 받았던 상처에서 회복하기 위해 더 열심히 살 것"이라고 말했다. </div> <p dmcf-pid="VwvUl2XDu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법적 대응도 시사했다. 그는 "앞으로 저와 제 가족들을 위해서라도 유튜브 포함 허위사실 유포와 악플에 관해서는 더욱 단호한 법적 대응 조치를 취할 것임을 말씀 드린다"고 적으며 글을 마무리했다.</p> <p dmcf-pid="fAItsqyjUa" dmcf-ptype="general">지난 9일 과거 티아라를 발굴한 김광수 대표는 MBN 예능프로그램 '가보자고(GO)'에 출연했다. 그는 12년 전 논란이 된 왕따 사건을 언급하며 "티아라는 잘못이 없다"고 말했다.</p> <p dmcf-pid="4MaloXDx7g" dmcf-ptype="general">이에 화영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왕따 당했던 내용은 사실이다. 12년 지난 그 이야기를 방송에 나와 실명까지 거론하며 왜곡된 발언을 한 저의가 뭐냐"고 한차례 반박했다.</p> <p dmcf-pid="81qe7Nf50o" dmcf-ptype="general">culture@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dmcf-pid="6UVo9DxpFL"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플망고’ 주지훈X‘로코퀸’ 정유미 표 ‘사외다’...전기장판 같은 로코가 왔다 (종합) [MK★현장] 11-18 다음 내년 초 나올 아이폰SE4, 주목되는 이유는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