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윤, 불화설 유민상 주장 반박 “‘맛녀석’ 황제성 내가 꽂은 거 아닌데‥” (컬투쇼) 작성일 11-18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G8tnGkPi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mUlfme7M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유민상 문세윤/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153657258lbhf.jpg" data-org-width="600" dmcf-mid="Gt9HRvaV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153657258lb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유민상 문세윤/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ZjTNFiBWJs"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dmcf-pid="5EGkUg2Xnm" dmcf-ptype="general">문세윤이 '문세윤이 황제성을 '맛있는 녀석들'에 꽂아준 것이 아니냐'는 유민상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p> <p dmcf-pid="1YBWQhLKir" dmcf-ptype="general">11월 18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홍윤화, 최성민, 문세윤이 출연했다. </p> <p dmcf-pid="tX9HRvaVnw" dmcf-ptype="general">이날 김태균은 "유민상 씨가 'B급 청문회'에서 발언한 게 기사가 많이 났다. 'THE 맛있는 녀석들'이 시작되면서 문세윤 씨는 들어오고 유민상 씨는 안 하게 됐다. 유민상 씨가 '황제성은 문세윤이 꽂은 게 아니냐'는 얘기를 했다"라고 궁금해했다. </p> <p dmcf-pid="FX9HRvaViD"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문세윤은 "기사로 먼저 봤다"며 "절대 아니다. 꽂아 넣는다는 표현 자체가 어울리지 않는다. 제가 그 4명 중에 가장 마지막에 캐스팅 됐다. 제작진 입장에서는 삼고초려하는 마음이었을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p> <p dmcf-pid="3WqyPCnbnE" dmcf-ptype="general">"황제성이 문세윤을 꽂아 넣었냐"는 물음에 문세윤은 "그럴 깜냥이 못된다. 황제성 씨는 본인 라디오에서만 힘이 있다"라고 농담했다. </p> <p dmcf-pid="0T7v8OJqek" dmcf-ptype="general">문세윤은 "세 명이 캐스팅된 것도 잘 몰랐다. 내가 마지막은 확실하다. 한방에 안 들어가고 끌다가 들어갔다. 민망하기도 하고 생각할 시간도 필요했다. 그러면서 캐스팅되는 걸 봤다"라고 덧붙였다. </p> <p dmcf-pid="pQkPl2XDec" dmcf-ptype="general">앞서 15일 유민상은 'B급 청문회'에서 '맛있는 녀석들' 하차와 관련해 입을 열었다. </p> <p dmcf-pid="UQkPl2XDRA" dmcf-ptype="general">유민상은 ‘맛있는 녀석들’을 8년간 지켰다며 "제가 갑자기 빠지고 다시 세윤이가 돌아오니까 ‘이게 뭐야’ 생각하시는데, 간단한 문제다. 그렇게 8년을 했는데 계속 (시청률이) 떨어지니까 ‘너 좀 나가라 이제’ 이렇게 된 거다”라고 생각을 밝혔다. </p> <p dmcf-pid="uEGkUg2Xd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유민상은 황제성이 새롭게 투입된 것에 대해 "이건 문세윤이 꽂아 넣은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을 해볼 수 있다"면서도 "솔직히 사실대로 말하면 전 진짜 잘 모른다"라고 털어놨다.</p> <p dmcf-pid="7LCnXMUleN"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dmcf-pid="zZ2XeTNfM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본부터 마카오까지…WOOAH(우아), 팬콘 'WOOAH-LAND AGAIN' 성료 11-18 다음 "애플망고 느낌"…'사외다', 주지훈·정유미의 '로코 컴백'(종합)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