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전쟁' 김병만 입양 딸 "父, 유학 권유까지…고마운 분" 반전 진술 [종합] 작성일 11-18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pBwuSgz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kPdHxph3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155004946hzol.jpg" data-org-width="550" dmcf-mid="y8Y1LHEQF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155004946hzo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locuaVZp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개그맨 김병만이 '전처 폭행 의혹'으로 한차례 주목을 받은 가운데, 그의 이혼 전말과 딸의 진술이 공개됐다.</p> <p dmcf-pid="XSgk7Nf5FG" dmcf-ptype="general">최근 김병만은 전처 A씨와 오랜 별거 끝에 이혼을 했다고 방송에서 밝혀 화제가 됐다. </p> <p dmcf-pid="ZiBfCKGk7Y" dmcf-ptype="general">이후 A씨는 김병만이 자신을 폭행했다며 고소한 사실을 알렸고, 김병만 측은 이에 반박하며 오히려 A씨가 김병만의 이름으로 생명보험을 수십 개 가입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p> <p dmcf-pid="5nb4h9HEFW" dmcf-ptype="general">그 가운데, 한 매체는 김병만의 이혼 전말을 공개하며 그의 입양 딸이자 전처 A씨의 친딸 진술서를 공개했다. </p> <p dmcf-pid="1LK8l2XD0y"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삼혼인 A씨의 딸 B씨를 '친양자 입양'으로 자신의 호적에 올리며 친자와 같은 지위를 부여했다. </p> <p dmcf-pid="tj4MW6FOpT" dmcf-ptype="general">전처 A씨는 김병만이 자신을 폭행하는 것을 4차례나 목격한 증인으로 딸을 내세웠지만, 딸이 가정법원에 진술한 사실확인서에는 반전 내용이 담겨 있었다.</p> <p dmcf-pid="FA8RYP3Iuv" dmcf-ptype="general">딸 B씨는 "(김병만은) 키가 작으셔서 키 큰 저를 항상 자랑스러워하셨다", "사람은 큰데서 놀아야 한다며 유학을 가라고 늘 그러셨는데 엄마 반대로 가지는 못했다" 등 김병만의 평소 모습을 언급했다.</p> <p dmcf-pid="3c6eGQ0CuS" dmcf-ptype="general">이어 "부족한 저를 너무 자랑스러워하셨고 원하는 것은 어떻게든 다 들어주시려 하셨고 제가 잘 모르는 세상의 새것, 신기한 것들을 구하여 제시해 주셨다"고 말을 이었다. </p> <p dmcf-pid="0j4MW6FOpl" dmcf-ptype="general">B씨는 "다 해주면 안 된다는 엄마랑 티격태격도 하셨는데 저에게 정말로 최선을 다해주셨고 자상하셨다"고 솔직히 밝히며 "저를 이만큼 잘 키워주시고 오래도록 큰 사랑과 은혜를 베풀어 주셨던 김병만 아버지는 영원히 잊을 수 없는 참으로 고마우신 분"이라고 전했다. </p> <p dmcf-pid="pA8RYP3IUh" dmcf-ptype="general">매체는 딸 B씨가 김병만이 좋아하는 아이돌 티켓을 구해주는가 하면 자신의 매니저를 붙여주고 본인은 택시를 타고 다니기도 했다고 전했음을 밝히며 아버지 김병만의 모습을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c6eGQ0C7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155006314ezkl.jpg" data-org-width="550" dmcf-mid="WT6eGQ0CU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155006314ezk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rRL1dzTuI"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전처 A씨와 2014년부터 별거했으며 2019년 직접 경제권을 되찾기로 결심하자 A씨는 김병만의 통장으로 은행에서 약 7억 원을 인출했다.</p> <p dmcf-pid="7meotJqyuO"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2020년 이혼 및 재산 분할 소송을 걸었으며 2023년 대법원에서 이혼이 확정됐다. </p> <p dmcf-pid="zsdgFiBW7s" dmcf-ptype="general">김병만 측은 A씨가 가입한 보험 명의를 이전 받아야하며 5억 원의 재산 분할금도 돌려받아야 함을 밝혔다. 딸 B씨 파양을 위해서도 절차가 남아있는 상황이다.</p> <p dmcf-pid="q6F7k0CnFm" dmcf-ptype="general">이혼 전말 보도와 관련해 김병만 소속사 스카이터틀 관계자는 이날 엑스포츠뉴스에 "보도 내용은 모두 사실"이라는 입장을 전했다.</p> <p dmcf-pid="BP3zEphLur"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p> <p dmcf-pid="bQ0qDUloUw"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인플루언서 콘텐츠협회, 연말 자선 바자회 참여 '훈훈' 11-18 다음 '생존왕' 김병만, 파도 휩쓸려 표류 위기 '일촉즉발'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