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 "티아라 활동, 상처 뿐… 화영 잘 챙겨줘" [전문] 작성일 11-18 1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아름, 티아라 활동 1년 만 탈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D06nGkPg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j52RvaVo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티아라 출신 아름 / 아름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ydaily/20241118160345935swma.png" data-org-width="615" dmcf-mid="13HbQhLKa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ydaily/20241118160345935swm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티아라 출신 아름 / 아름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dmcf-pid="3uoCHxphjX"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티아라 출신 아름(본명 이아름)이 입장을 밝혔다.</p> <p dmcf-pid="0Bjv1dzTAH" dmcf-ptype="general">아름은 18일 자신의 SNS 계정에 "공식적으로 사건에 대해서 드릴 말씀은 없고, 계속 디엠이 와서 하루만 잠시 짧게 남겨요"라고 적고 장문의 글을 올렸다.</p> <p dmcf-pid="pVDGpo9HAG" dmcf-ptype="general">그는 글에서 티아라에 합류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팀에 들어가 이미 존재하던 많은 곡들을 일본어와 한국어로 외우고, 춤과 동선을 익히느라 적응하기 바빴다. 그저 열심히 연습하며 눈치를 보며 팀에 맞추는 것이 전부였다”고 회고했다.</p> <p dmcf-pid="UJTufme7aY" dmcf-ptype="general">또한 "그렇기에 열심히 연습하는 게 전부였는데 갑작스레 터진 언니들끼리 오가는 트위터 그때 그 사건 상황이 지켜보면서 받아들이기 너무 힘들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upnOYP3IcW" dmcf-ptype="general">특히 아름은 당시 새 멤버로서 느낀 복잡한 감정을 언급하며 “화영 언니가 저를 많이 챙기고 아껴줬다. 그래서 저도 늘 감사하며 따랐다”고 말했다. 그러나 화영의 부상 사건 이후 불거진 팀 내 갈등 속에서 스스로 기댈 곳이 없어 힘든 시기를 보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7NZ9MSg2gy" dmcf-ptype="general">아름은 이어 과거 류효영에게 협박 문자를 받은 사건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당시 효영 언니께서 나중에 사과를 해주셨고, 저도 크게 마음에 담아두지 않아 좋게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그는 “그 시점에서 언니가 동생을 위해 할 수 있었던 선택이었을 거라 이해한다”며 해당 사건에 대한 오해를 해소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zTVowuSgaT"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아름은 “어린 나이에 매일이 가시밭길 같았다”며 당시의 힘들었던 심정을 회상하며 글을 마무리했다.</p> <p dmcf-pid="qD06nGkPNv" dmcf-ptype="general">앞서 아름은 지난 2012년 티아라 멤버로 새로 합류했지만 그해 티아라 내 왕따 의혹이 불거진 뒤 약 1년 만에 탈퇴했다.</p> <p dmcf-pid="BrUQoXDxgS" dmcf-ptype="general">논란 당시 화영의 언니 효영은 티아라 막내였던 아름에게 "맞기 싫으면 제대로 해라" "뮤뱅 가서 먼지나게 맞자" 등 공격적인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는데, 효영은 여전히 미안한 마음이라고 밝힌 바 있다.</p> <p dmcf-pid="bQItBc6Fal" dmcf-ptype="general"><strong>◆ 이하 아름 SNS 글 전문. </strong></p> <p dmcf-pid="KdvUVrRuoh" dmcf-ptype="general">공식적으로 사건에 대해서 드릴 말씀은 없고, 계속 디엠이 와서 하루만 잠시 짧게 남겨요.</p> <p dmcf-pid="9VDGpo9HkC" dmcf-ptype="general">저는 활동 당시 들어가서 이미 있던 티아라의 많은 곡을 일어 한국어로 모두 외우며 춤을 전부 배워 외우고 동선까지 외워야 했으니 적응하기 바빴고 여기저기 눈치 보며 맞추기 바빴어요.</p> <p dmcf-pid="27ghXMUlNI" dmcf-ptype="general">그렇기에 열심히 연습하는 게 전부였는데 갑작스레 터진 언니들끼리 오가는 트위터 그때 그 사건 상황이 지켜보면서 받아들이기 너무 힘들었고요.</p> <p dmcf-pid="VD06nGkPNO" dmcf-ptype="general">탈퇴 후에도 꾸준히 말씀드렸지만, 유독 묻혔던 말이 있는데. 새 멤버로써 제 맘을 잘 알아서였는지 화영 언니는 유난히 저를 많이 챙기며 아껴줬었고. 그래서 저도 늘 고마워 하고 많이 따랐어요. 그런데 부상 사건 이후 언니들끼리 그런 일이 벌어지고부터 저는 살얼음판 같아서 여기도 저기도 눈치 보기 바빴고 그때부턴 아예 기댈 곳이 없었어요.</p> <p dmcf-pid="fiy74sdzos" dmcf-ptype="general">어린나이에 가시밭길도 그런 가시밭길이 없었어요 하루 하루가. 이간질 같은 거 할 시간도 정신도 없었지요. 중간에 오해가 생겨서 그랬던거라 나중에는 효영 언니께 사과를 받은 것도 사실이고요. 저같아도 그런 오해가 쌓였다면 그때 당시에 동생을 위해 할 수 있는 건 그것뿐이지 않았을까 싶었고, 그렇게 크게 마음에 담아두지 않아서 좋게 끝났습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BS 화산, 인간’ 화산 분화구 속은 처음이지? 28일 첫 방송 11-18 다음 특허유니버시아드서 숭실대 대통령상…AI·반도체 특허전략 제시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