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크레이그 떠난 007 제임스 본드, “30대 흑인배우 가능성 높아”[해외이슈] 작성일 11-18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rTdyj4k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KIGLHEQo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루시엔 라비스카운트./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ydaily/20241118160110503kghj.jpg" data-org-width="640" dmcf-mid="0oq6YP3IN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ydaily/20241118160110503kgh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루시엔 라비스카운트./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dmcf-pid="uuDSRvaVa5"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다니엘 크레이그가 떠난 차기 007 제임스 본드는 과연 누가 될 것인가.</p> <p dmcf-pid="78TtAFOJNZ" dmcf-ptype="general">‘007’ 시리즈 프로듀서 바바라 브로콜리는 17일(현지시간) AP통신과 인터뷰에서 “백인이 아닌 30대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p> <p dmcf-pid="zL3Kh9HEAX" dmcf-ptype="general">이어 “새로운 배우를 캐스팅할 때마다 영화가 달라진다”면서 “새로운 본드, 새로운 연출이 주는 설렘이 있다”고 말했다.</p> <p dmcf-pid="quDSRvaVaH" dmcf-ptype="general">그는 다니엘 크레이그가 ‘007 카지노 로얄’(2006)에 캐스팅됐을 때 팬들의 반응이 엇갈렸다고 언급했다.</p> <p dmcf-pid="BbOYnGkPAG" dmcf-ptype="general">실제 크레이그가 제임스 본드 역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팬들의 항의가 빗발쳤다. 그러나 크레이그는 뛰어난 연기력으로 논란을 잠재웠다.</p> <p dmcf-pid="bkBPGQ0CaY" dmcf-ptype="general">그는 ‘007 노 타임 투 다이’를 끝으로 제임스 본드 역을 떠났다. 차기 제임스 본드가 누가 됐으면 좋겠냐는 질문에 크레이그는 “상관없다”고 쿨하게 답했다.</p> <p dmcf-pid="Kw9MZRuSNW" dmcf-ptype="general">그동안 흑인배우 가운데는 이드리스 엘바(52)가 후보에 올랐지만, 나이 때문에 탈락한 것으로 보인다.</p> <p dmcf-pid="9HnE9Dxpgy" dmcf-ptype="general">또 다른 배우는 1992년생으로 올해 32살인 루시엔 라비스카운트가 거론되고 있다. 그는 넷플릭스 ‘에밀리 파리에 가다’ 시즌2로 널리 알려졌다.</p> <p dmcf-pid="2uDSRvaVcT" dmcf-ptype="general">과연 루시엔 라비스카운트가 최초의 흑인 제임스 본드를 연출할지 주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계 2위' 재벌 3세, 싸패 의혹 터졌다…허위사실 유포, "목 잘릴까 두려워" 11-18 다음 서지혜, '조립식 가족' 채우는 입체적 매력…연기 무한 성장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