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 “화영, 유난히 날 챙겨줘… 티아라 활동은 상처로” 작성일 11-18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XLUzj41t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DKlT41mG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름 (출처: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bntnews/20241118161504772zgwu.jpg" data-org-width="569" dmcf-mid="FHi0uaVZ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bntnews/20241118161504772zgw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름 (출처: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w9Sy8tstm" dmcf-ptype="general"> <br>티아라 출신 아름이 최근 불거진 ‘티아라 왕따 사건’에 입을 열며 화영에게 힘을 실었다. </div> <p dmcf-pid="UFjB9DxpYr" dmcf-ptype="general">18일 아름은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최근 김광수 프로듀서의 언급으로 재점화된 ‘티아라 왕따 사건’에 관해 입을 열었다.</p> <p dmcf-pid="u3Ab2wMU1w" dmcf-ptype="general">먼저 아름은 “제가 활동 당시 들어가서 이미 있던 티아라의 많은 곡을 외우고 적응하기 바빴고 여기저기 눈치보며 맞추기 바빴다. 열심히 연습하는 게 전부였는데 갑작스레 터진 언니들끼리 오가는 그때 그 사건 지켜보면서 받아들이기 너무 힘들었다”고 말했다.</p> <p dmcf-pid="70cKVrRuGD" dmcf-ptype="general">이어 “탈퇴 후에도 꾸준히 말씀 드렸지만 새 멤버로서 제 마음을 잘 알아서였는데 화영 언니는 유난히 저를 많이 챙기며 아껴줬고 그래서 저도 늘 고마워 하고 많이 따랐다. 그런데 부상 사건 이후 언니들끼리 그런 일이 벌어지고부터 저는 여기 저기 눈치보기 바빠 기댈 곳이 없었다. 이간질 같은 거 할 시간도 정신도 없었다. 중간에 오해가 생겨서 그랬던 거라 나중에 효영 언니께 사과 받은 것도 사실이다. 저 같아도 그때 당시 동생을 위해 할 수 있는 건 그것 뿐이지 않았을까 싶었고 그렇게 크게 마음에 담아두지 않아서 좋게 끝났다”고 해명했다.</p> <p dmcf-pid="zWdFpo9HGE" dmcf-ptype="general">아름은 “저에게도 티아라는 그저 상처로 남았을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가장 열심히 살던 내 삶의 어느 하나의 추억 기간 정도로 남겨뒀다. 그냥 어린 날 어렸던 행동들로 당사자들 역시 모두가 많이 후회하고 미안해 하고 아프고 힘들었을 거라 생각한다”며 “모두가 앞으로는 상처를 잊고 평안하게 살기를 바랄 뿐”이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qYJ3Ug2Xtk"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주시, 카톡 채널 통해 24시간 민원 상담…챗봇 서비스 도입 11-18 다음 '논문 표절 논란' 설민석, '선을 넘는 클래스' 출연..전현무·유병재와 호흡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