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할머니 vs 캐나다 연봉 8천' 고민女에…서장훈 "무의미한 행동" 일침 (물어보살) 작성일 11-18 1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6qqbkP37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YOOCKGk0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162005039uenr.jpg" data-org-width="550" dmcf-mid="qpVxRvaVF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162005039uen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1vvy8tszY"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치매에 걸린 할머니와 캐나다 연봉 8천 회사 사이에서 고민하는 사연차가 출연한다.</p> <p dmcf-pid="2tTTW6FOuW"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292회에는 20대 대학생 사연자가 출연한다.</p> <p dmcf-pid="VFyyYP3I0y" dmcf-ptype="general">캐나다에 거주 중이며 회계 법인 회사의 입사를 앞두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한다.</p> <p dmcf-pid="fjeeJWA87T" dmcf-ptype="general">캐나다에서 대학을 다녔으며 캐나다의 회계 법인으로 연봉 8천만 원 정도 된다고. 그런데 문제는 한국에 계시는 할머니가 초기 치매 증상이 나타났으며, 사연자가 한국으로 돌아오길 원하는 상황이라며 고민을 털어놓는다.</p> <p dmcf-pid="4AddiYc6Fv" dmcf-ptype="general">사연자가 미국에 있을 당시, 아버지의 워킹비자에 함께 지낼 수 있었지만, 할머니는 관광 비자로 6개월씩 한국을 오가며 4~5년을 지냈다. 어머니 같은 존재인 할머니에 대한 감사함 때문에 한국행을 고민했었다고 밝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cJJnGkPF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162007911naqp.jpg" data-org-width="550" dmcf-mid="ByhhSVZwp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162007911naq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DLLgZwMpl" dmcf-ptype="general">문제는 부쩍 잦아진 할머니와 부딪힘 때문에 망설여지기도 하고, 초기 치매 증상으로 감정조절이 잘 안 돼 갑자기 '욱'하는 상황이 생기기도 한다고.</p> <p dmcf-pid="Pwooa5rRUh" dmcf-ptype="general">치매는 아직 아니지만, 감정을 조절하는 부분이 수축되어 기억력에 영향이 있으며, 매사 모든 일에 부정적으로 변한 할머니와 부딪힘이 반복되다 보니 지쳐가고 있다고 말한다.</p> <p dmcf-pid="QrggN1me7C"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은 “무의미한 행동”이라며 할머니의 기분을 맞춰드리라고 조언한다. 이어 “약만 잘 챙겨도 진행속도를 늦출 수 있다”라며 할머니 곁에 머무를 수 있는 가족이 있는지 확인한다.</p> <p dmcf-pid="x1vvy8tsuI" dmcf-ptype="general">이수근 역시 “집안의 어른들이 더 고민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사연자의 미래를 위해 더욱 신경 쓰라고 조언한다.</p> <p dmcf-pid="yLPPxlo9pO" dmcf-ptype="general">'무엇이든 물어보살' 292회는 18일 오후 8시 30분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WoQQMSg27s" dmcf-ptype="general">사진=KBS JOY</p> <p dmcf-pid="YkiiLHEQ0m" dmcf-ptype="general">윤채현 기자 js410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유리 표 통쾌한 사이다 액션…'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다이내믹 매력 총집합 11-18 다음 '강남 비-사이드'→'좀비버스: 뉴 블러드'…장르 초월 웰메이드 11월 신작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