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승희, '정년이' 통해 연기자로 '우뚝' 작성일 11-18 1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qgeTNfY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bAZT41m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오마이걸 멤버 승희가 드라마 '정년이'를 통해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tvN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hankooki/20241118162353046jbum.jpg" data-org-width="640" dmcf-mid="HJAZT41m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hankooki/20241118162353046jbu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오마이걸 멤버 승희가 드라마 '정년이'를 통해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tvN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5Kc5y8ts5M" dmcf-ptype="general">그룹 오마이걸 멤버 승희가 드라마 '정년이'를 통해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p> <p dmcf-pid="13JSmzTNXx" dmcf-ptype="general">승희는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지난 17일 인기리에 종영한 tvN ‘정년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p> <p dmcf-pid="t0ivsqyjXQ" dmcf-ptype="general">극중 승희는 정년이(김태리)와 같이 오디션을 통해 매란국극단에 들어온 연구생 동기 박초록 역을 맡아 극 초반 정년이를 시기해 괴롭히고 얄밉게 구는 모습부터 후반 정년이와 한 무대에 서는 모습까지 다양한 감정선을 보여줬다. 특히 정년이와 함께 우여곡절 속 ‘바보와 공주’의 오디션에 나가게 되는 8회 방송에서는 소리부터 눈물연기까지 대 활약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p> <p dmcf-pid="FpnTOBWAtP" dmcf-ptype="general">승희는 극중 초록의 감정 변화와 함께 신입 연구생에서 정년과 무대에 서기까지 성장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고 안정적인 연기로 담아냈다. 또 이번이 정극으로는 두 번째 작품이지만 한층 깊어진 모습을 보여주며 단단함 존재감을 입증, 연기자로 입지를 공고히 다졌다.</p> <p dmcf-pid="3pnTOBWA56" dmcf-ptype="general">승희는 “이번 작품에서 박초록 역을 맡아 연기하며 느낀 것들이 정말 많은 것 같다. 밉지 않은 초록이를 연기하기위해 준비하고 더 완벽한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고민하는 것조차 행복했던 시간이었고, 현장에서 배우분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는 내내 정말 많이 배울 수 있어서 값진 경험이었다. 제 인생에 다신 없을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게 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고, 정년이를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p> <p dmcf-pid="0ULyIbYc18" dmcf-ptype="general"> 한편 ‘정년이’를 통해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준 연기자 승희의 활동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p> <p dmcf-pid="puoWCKGkt4"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종상 영화제, 새주인 찾는다..5600만원 매각 공고 11-18 다음 몬스타엑스 민혁의 BLUE HEARTBEAT 리미티드 굿즈, 코네티켓 통해 성료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