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2’ 백지원, 빈틈없는 연기+다채로운 매력 대방출 작성일 11-18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YaU2wMUi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P5gwuSg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백지원.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SEOUL/20241118162745762qcnq.jpg" data-org-width="700" dmcf-mid="y7MHpo9He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SEOUL/20241118162745762qcn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백지원.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GkfSZRuSd0"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배우 백지원이 ‘열혈사제2’에서 빈틈없는 연기를 선보였다.</p> <p dmcf-pid="HlJ1zj41i3" dmcf-ptype="general">지난주 방영된 SBS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3화, 4화에서 ‘김수녀’ 김인경(백지원 분)이 김해일(김남길 분)을 돕기 위해 부산으로 향하면서 다시 뭉친 구담즈의 행보에 관심이 쏠렸다.</p> <p dmcf-pid="XJUEh9HELF" dmcf-ptype="general">해일과 구대영(김성균 분)이 자신들을 남기고 부산으로 갔다는 사실에 화가 나면서도 그들을 걱정하던 김수녀와 한신부(전성우 분)는 어떻게 하면 해일의 뒤를 따라 부산으로 갈 수 있을지 방법을 찾던 중 부산 ‘우마성당’에서 뮤지컬 극단을 모집한다는 공지를 발견. 한신부와 함께 참가 신청을 하고 부산으로 향했다.</p> <p dmcf-pid="ZgBsy8tset" dmcf-ptype="general">이후 우마성당을 찾은 김수녀는 옆 신학교에 새로 온 신부가 있다는 말에 반가우면서도 화난 감정을 억눌렀다. 이들의 소식에 찾아온 해일이 ‘왜 내려왔냐’고 버럭하자 김수녀는 ‘가족이라 하지 않았느냐며’ 앞으로는 ‘꼬메스’로서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응수하기도.</p> <p dmcf-pid="5NKIYP3IR1" dmcf-ptype="general">백지원은 뾰루퉁한 표정부터 결단력 강한 모습까지 풍부한 표정 연기로 웃음 포인트는 물론 시청자들의 공감을 끌어냈다.</p> <p dmcf-pid="1qlQLHEQd5" dmcf-ptype="general">특히 부산으로 내려올 목적이기는 했으나, 우마성당의 뮤지컬 극단이란 아이디어에 호기심을 보이며 신도들을 걱정하는 김수녀의 모습에서는 그가 가진 수녀로서의 사명감까지 디테일하게 표현, 백지원이 앞으로 우마성당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기대감마저 갖게 만들었다.</p> <p dmcf-pid="tSitqA8tRZ" dmcf-ptype="general">한편, 백지원이 출연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는 매주 금, 토 밤 10시에 방송된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현, ‘최소한의 선의’로 눈도장...주목할만한 신예 11-18 다음 “브래드피트 닮았다” 아들 녹스와 공식석상 등장한 안젤리나 졸리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