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현, '백번의 추억'으로 열일 행보 이어갈까 "긍정 검토 중" [공식입장] 작성일 11-18 1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OMQIbYc3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D8fwuSg7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163218660caju.jpg" data-org-width="1200" dmcf-mid="8drD0LKG0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163218660caj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JU0iYc60e"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김정현이 곧바로 열일 행보를 이어갈까.</p> <p dmcf-pid="xiupnGkP3R" dmcf-ptype="general">18일 오후 김정현의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김정현이 '백번의 추억'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p> <p dmcf-pid="yZcj5e7v3M" dmcf-ptype="general">'백번의 추억'은 1980년대 버스 안내양이었던 두 여자의 빛나는 우정과 엇갈린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두 여자에게 운명일 수밖에 없었던 한 남자의 애틋한 첫사랑과 찬란할 수밖에 없었던 빛나는 청춘들의 멜로, 성장, 휴먼, 코미디를 담는다.</p> <p dmcf-pid="WtDkFiBWzx" dmcf-ptype="general">tvN '일타스캔들'을 집필한 양희승 작가의 신작으로 연출은 JTBC '서른, 아홉'의 김상호 PD가 맡는다. 드라마 제작사 SLL가 제작에 나선다. </p> <p dmcf-pid="YFwE3nbY3Q" dmcf-ptype="general">김정현은 극중 대학생 정현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정현은 제계 톱 화신전자의 장남이자 재벌 3세로, 서울 명문 법대에 수석 입학까지 한 '사기캐'다.</p> <p dmcf-pid="G3rD0LKGuP" dmcf-ptype="general">지난 6월에는 김다미가 출연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p> <p dmcf-pid="Hkf2EphLu6" dmcf-ptype="general">한편, 김정현은 지난 2015년 영화 '초인'으로 데뷔한 후 '질투의 화신','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학교 2017', 사랑의 불시착'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였다.</p> <p dmcf-pid="XE4VDUlo08" dmcf-ptype="general">현재는 KBS 2TV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에서 지승그룹 상무 서강주 역으로 출연해 이다림(금새록 분)과의 로맨스로 사랑받고 있다.</p> <p dmcf-pid="ZD8fwuSgz4"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DB</p> <p dmcf-pid="5IRxCKGk7f"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현, 둘째 출산 "세상 모든 어머니들 존경해" 11-18 다음 하드콜 논란, '무더기 벌금'으로 해결할 순 없다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