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둘째 출산 직후, 의료진 깜짝 놀랐다.."부기 다 빠져 산모인줄도 몰라" [종합] 작성일 11-18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sX2MSg2E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19oDUlo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163024475vylm.jpg" data-org-width="700" dmcf-mid="9n5feTNfr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163024475vyl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t2gwuSgO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정현이 놀라운 회복력으로 둘째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p> <p dmcf-pid="6bemT41mrL" dmcf-ptype="general">18일 이정현은 "여러분 지난달 30일 복덩이 건강하게 출산했습니다. 저도 회복이 너무 빠르고 다음 날부터 부기가 다 빠져 산모인 줄 모르더라고요"라고 밝혔다. </p> <p dmcf-pid="PKdsy8tsrn"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에도 서아 때와 마찬가지로 평생 보관 가능한 제대혈을 보관했어요"라며 "나중에 질병 생길 때를 대비해서 출산 전부터 제대혈은 꼭 보관하자 마음 먹었어요. 여러분들도 출산 계획이 있으시다면 제대혈 보관 추천드려요"라고 다른 임산부들을 위한 팁도 전했다. </p> <p dmcf-pid="Q9JOW6FOsi" dmcf-ptype="general">이정현은 "나이 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 건강하게 출산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의료진에게도 감사인사를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yUMgZwM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163024676espd.jpg" data-org-width="647" dmcf-mid="20yq8OJqO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163024676esp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xAWFiBWEd" dmcf-ptype="general"> 그러면서 "이번에는 첫째 서아보다 회복이 더 빨라서 병원 분들 모두 놀라셨다. 붓지도 않고 바로 걸을 수 있었다. 수술이 너무 잘돼서 많이 아프지 않아 무통주사도 반 이상 버리고 왔다. 이 세상의 모든 어머니들 존경한다"고 걱정하는 이들을 위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p> <p dmcf-pid="WJwZuaVZme" dmcf-ptype="general">앞서 이정현은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됐다. </p> <p dmcf-pid="Yir57Nf5DR" dmcf-ptype="general">당시 이정현은 "아무래도 나이가 있기 때문에 거의 기대 안 하고 있었다. 근데 이렇게 너무나 감사하게도 예쁜 아이가 생기게 돼서 정말 너무 좋다"라 밝혔다. </p> <p dmcf-pid="Gnm1zj41wM" dmcf-ptype="general">이어 "사실 서아 임신하면서 너무 힘들었고, 출산하고 나서도 너무 힘들어서 둘째는 절대 없다는 마음이었다. 근데 서아가 너무 예뻐서 더 나이 들기 전에 아기 낳을 수 있을 때 빨리 하나 더 낳자는 욕심이 생겼다"고 둘째를 가지게 된 이유를 전했다. </p> <p dmcf-pid="HJwZuaVZrx"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반기 기대작 '하얼빈' 현빈→전여빈, 12월 25일 극장 출격 11-18 다음 김성령, "동안 비결? 있었으면 떼부자...17년 간 안 쉬고 운동해"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