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원빈 "평소 장난기 많은 딸…부모님도 '이찬자' 하빈 이해 못해" 작성일 11-18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극 중 장하빈 역 [N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E3kCKGku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dveN1mep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아우터유니버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1/20241118162856524naif.jpg" data-org-width="1400" dmcf-mid="8bPG0LKG3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1/20241118162856524na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아우터유니버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QJTdjtsd3m"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배우 채원빈이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를 본 부모의 반응을 이야기했다.</p> <p dmcf-pid="xiyJAFOJFr" dmcf-ptype="general">배우 채원빈이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아우터유니버스 사옥에서 취재진을 만나 MBC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극본 한아영/연출 송연화 이하 '이친자') 관련 이야기를 나눴다.</p> <p dmcf-pid="y1R57Nf5pw" dmcf-ptype="general">채원빈은 극 중 프로파일러 장태수(한석규 분)의 딸이자 거짓말이 공부만큼 쉬운 장하빈 역을 소화했다. 그는 "저희 부모님께서 도대체 (하빈이) 왜 저러는 건지 궁금해하셨다"라며 "엄마아빠께서는 부모라서 그런지 너에게는 감정 이입이 안 된다고 답답해하셨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Wte1zj41p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평소 어떤 딸이냐는 물음에는 "저는 장난기도 많고 좀 힘든 일 있으면 잘 털어놓고 그런 딸이다"라고 답했다.</p> <p dmcf-pid="YFdtqA8t3E" dmcf-ptype="general">한편 '이친자'는 국내 최고 프로파일러가 수사 중인 살인사건에 얽힌 딸의 비밀과 마주하고 처절하게 무너져가며 심연 속의 진실을 쫓는 부녀 스릴러로 지난 15일 10회를 끝으로 종영했다.</p> <p dmcf-pid="GctAOBWAuk" dmcf-ptype="general">ahneunjae95@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친자' 채원빈 "하빈이, 금쪽이 아니라 악귀라고…퇴마 주장에 폭소"[인터뷰②] 11-18 다음 이민기, 싸늘한 눈빛→눈물겨운 변화 (페이스미)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