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호주, 콘텐츠 장벽 없앤다…'콘텐츠 배리어프리' 정책 논의 작성일 11-18 1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3kxoXDx8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n0lXMUl8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문화체육관광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etimesi/20241118162708487nahp.jpg" data-org-width="647" dmcf-mid="Q0kxoXDxQ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etimesi/20241118162708487nah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문화체육관광부 </figcaption> </figure> <p dmcf-pid="Wa7ytJqy8f" dmcf-ptype="general">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19일∼2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일대에서 '2024 콘텐츠 배리어프리 포럼'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p> <p dmcf-pid="YlM7fme7PV" dmcf-ptype="general">호주 정부·기관 관계자 등과 함께 하는 이번 포럼에서는 콘텐츠 기술 발전과 사회적 인식 변화에 따라 다양한 유형의 사용자가 콘텐츠를 향유하는 환경을 만드는 방안을 논의한다. 양국 정부와 기관, 기업 간 콘텐츠 무장벽(배리어프리) 정책을 공유하고 협력망을 구축해 콘텐츠 접근성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p> <p dmcf-pid="GoUv5e7v62" dmcf-ptype="general">첫날인 19일에는 정부 간 회의를 열고 기업 프로젝트 사례를 발표한다.</p> <p dmcf-pid="HyJbPCnb69" dmcf-ptype="general">문체부 한류지원협력과 심민석 과장과 호주 대사관 무역투자부 줄리 퀸 참사관 등이 양국의 콘텐츠 무장벽 정책을 소개하고 토론한다. 콘텐츠 무장벽 정책에 대한 양국 정부의 지원 정책과 국제 협력 현황도 발표된다.</p> <p dmcf-pid="XWiKQhLK6K" dmcf-ptype="general">20일에는 콘텐츠 지식재산 확보와 연관 산업으로의 확장 방안을 모색한다. 양국 관계자들은 이날 코엑스에서 진행 중인 '콘텐츠 IP 마켓 2024' 행사도 함께 참관할 예정이다.</p> <p dmcf-pid="Zm4FBc6F8b" dmcf-ptype="general">문체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양국 간 무장벽 정책과 전망을 논의하고 콘텐츠 향유의 폭이 더욱 넓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5Yn9xlo94B" dmcf-ptype="general">권혜미 기자 hyeming@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예 남궁담, 솔트 엔터와 전속계약 체결 [공식] 11-18 다음 예산 걸린 'AI 기본법' 연내 통과 가능할까…촉각 곤두세운 민관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