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로만 남아" 류화영·아름, '티아라 왕따' 재차 폭로…진실 밝혀지나 [종합] 작성일 11-18 1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m1eTNfF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gstdyj4F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165011361esko.jpg" data-org-width="550" dmcf-mid="bZLXxlo97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165011361esk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9em7Nf5Uk"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티아라 출신 류화영에 이어 아름도 입장을 밝히면서 티아라 이른바 왕따 사건에 대한 관심이 다시금 뜨거워지고 있다.</p> <p dmcf-pid="q2dszj410c" dmcf-ptype="general">류화영은 18일 오전 "지난 12년동안 나와 가족은 거짓된 내용, 수많은 억측과 도를 넘는 악플들, 근거없는 맹목적 비난과 협박, 괴롭힘을 겪어왔다. 더이상 침묵할 수 없어 내 입장문을 올릴 수밖에 없었다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시작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p> <p dmcf-pid="BxNTfme7zA" dmcf-ptype="general">지난주에 1차 입장문을 게재했던 류화영은 티아라 멤버들과 김광수 대표의 사과를 기다렸지만, 어떠한 입장 표명이 없던 이들에게 어떤 기대도 하지 않기로 했다고 털어놨다. 다만 "이제라도 진실을 말할 수 있었던 점, 수많은 오해와 누명으로부터 벗어나게 된 점으로 위안을 삼고자 한다"고 전했다.</p> <p dmcf-pid="bMjy4sdzuj" dmcf-ptype="general">당시 자신이 겪었던 일들을 보다 상세히 설명한 그는 "왕따는 우리 사회에서 살인과 진배 없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저와, 제 가족들을 위해서라도 허위사실 유포와, 악플에 관해서는 더욱 단호한 법적대응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RAW8OJq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165012660epco.jpg" data-org-width="800" dmcf-mid="9htiW6FOu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165012660epc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iDXxlo9ua" dmcf-ptype="general">이어진 오후에는 아름도 입장문을 게재했다.</p> <p dmcf-pid="2nwZMSg2Fg" dmcf-ptype="general">티아라 멤버들 중 가장 늦게 팀에 합류해 적응에 어려움을 겪었다는 아름은 "갑작스레 터진, 언니들끼리 오가는 트위터 그때 그 사건 상황을 지켜보면서 받아들이기 너무 힘들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Vwyqjtsd3o" dmcf-ptype="general">다만 류화영은 자신을 유독 잘 챙겨줬고, 자신도 그런 류화영에게 고마움을 느끼며 잘 따랐다고. 하지만 사건 이후로는 살얼음판 위에 있는 듯해 기댈 곳이 없었다면서 티아라 활동이 상처로만 남았다고 고백했다.</p> <p dmcf-pid="frWBAFOJzL"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그냥 어린 날 어렸던 행동들로 당사자들 역시 모두가 많이 후회하고 미안해하고 아프고 힘들었을 거라 생각한다. 다만 조금 더 힘든 사람이 있는 것뿐, 누구 하나 힘들지 않았던 사람은 없었을 거라 생각한다"면서 당시의 상처를 잊고 평안하게 살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mYbc3IiF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165016858qfwg.jpg" data-org-width="935" dmcf-mid="U50QCKGk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165016858qfw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kSugZwM7i"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9일 방송된 MBN '가보자GO'에서는 김광수 대표가 출연해 티아라 왕따 사건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이에 대해 류화영은 장문의 글을 올리며 왕따는 사실이었다고 폭로했다.</p> <p dmcf-pid="6Ev7a5rR7J" dmcf-ptype="general">화영의 쌍둥이 언니인 류효영도 왕따가 있었다는 글을 올린 가운데, 아름도 왕따가 사실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하면서 잊혀지는 듯했던 사건이 12년 만에 재점화되고 있다.</p> <p dmcf-pid="PDTzN1me7d" dmcf-ptype="general">심지어 화영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관계자들의 인터뷰가 공개되면서 티아라 멤버들과 김광수 대표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p> <p dmcf-pid="QJEHQhLKpe"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아직까지 김광수 대표를 비롯해 티아라 멤버들은 별다른 입장을 전하지 않고 있다.</p> <p dmcf-pid="xiDXxlo9zR" dmcf-ptype="general">사진= 아름, 엑스포츠뉴스DB, '가보자GO' 방송 캡처</p> <p dmcf-pid="yZqJy8tszM"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종국, '축구선수' 子 자랑 vs 박연수 "전지훈련 못 가게 해" 폭로 [엑's 이슈] 11-18 다음 ‘고정 21개’ 전현무, 아직 욕망 못 버렸나 “잘나가는 후배 무섭다”(사당귀)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