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울런 키즈' 시범사업…취약계층 유아 대상 콘텐츠 지원 작성일 11-18 1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2WXxlo96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n7bc3Ii6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협약식사진) 왼쪽부터 변수홍 아이스크림에듀 이사, 조진범 메가스터디교육 상무, 박혜란 단비교육 본부장, 구종원 서울시평생교육국장, 이영호 KT 상무, 이진수 천재교과서 본부장, 김언진 웅진씽크빅 본부장, 전유택 에누마코리아 CEO. 사진=서울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etimesi/20241118164744871ylba.jpg" data-org-width="700" dmcf-mid="F8Nk3nbYx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etimesi/20241118164744871ylb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협약식사진) 왼쪽부터 변수홍 아이스크림에듀 이사, 조진범 메가스터디교육 상무, 박혜란 단비교육 본부장, 구종원 서울시평생교육국장, 이영호 KT 상무, 이진수 천재교과서 본부장, 김언진 웅진씽크빅 본부장, 전유택 에누마코리아 CEO. 사진=서울시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pR3ugZwM8P" dmcf-ptype="general">서울시가 취약계층 만 4~5세 유아에게 양질의 온라인 콘텐츠를 제공해 건강한 발달을 돕는 '서울런 키즈' 사업을 내년 1년간 시범 운영한다.</p> <p dmcf-pid="UbvY6IiBQ6" dmcf-ptype="general">서울시는 단비교육, 메가스터디교육, 아이스크림에듀, 에누마, 웅진씽크빅, 천재교과서 등 6개 업체와 18일 '서울런 키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 <p dmcf-pid="u2WXxlo9P8" dmcf-ptype="general">시범사업은 취약계층 유아에게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해야 할 필요성에 공감한 민간업체의 참여로 이뤄진다. 서울시에 거주하는 중위소득 60% 이하 가구의 만 4~5세 유아는 내년 1월부터 1년간 6개 민간업체의 유아 맞춤형 온라인 콘텐츠(총 약 10만개), 기기, 교재 등을 무상으로 지원받는다.</p> <p dmcf-pid="7SigXMUl84" dmcf-ptype="general">시범사업에는 리틀홈런(아이스크림에듀), 밀크T아이(천재교과서), 스마트올 키즈(웅진씽크빅), 엘리하이키즈(메가스터디교육), 윙크(단비교육), 토도원(에누마) 등의 콘텐츠가 제공된다.</p> <p dmcf-pid="zGNk3nbY6f" dmcf-ptype="general">주요 내용으로는 △다양한 주제의 동화책을 읽고 한글 익히기 △동요를 따라 부르며 몸 움직이기 △기본생활 습관 실천하기 △영미권 유명 동화책을 통해 재미있게 영어와 친해지기 등이 있다.</p> <p dmcf-pid="qiuBAFOJPV" dmcf-ptype="general">참여를 희망하는 가구는 11월 22일부터 12월 6일까지 서울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격요건을 갖춘 신청인원이 모집인원인 500여명보다 많은 경우 선착순으로 선발한다.</p> <p dmcf-pid="Boq9EphLP2" dmcf-ptype="general">구종원 평생교육국장은 “서울런 키즈 사업은 유해 미디어 범람 속에서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유익한 미디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출발했다”라며 “시범사업이 성공적으로 자리 잡아 앞으로 더 많은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질 높은 미디어 학습 기회를 제공하게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bSigXMUl69" dmcf-ptype="general">김명희 기자 noprint@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성범 의원, 출연연 '연구직' 정년 65세로 법 개정 대표발의…"행정직은?" 11-18 다음 1kg이 살짝 줄었어요 양자 네가 알아챘구나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