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NN(박혜원), 머라이어 캐리 캐롤송 열창 ‘라디오쇼’ 찢었다 작성일 11-18 1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F6SGQ0Cr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H9sSVZwD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khan/20241118165634394ihya.jpg" data-org-width="700" dmcf-mid="YsBwCKGkm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khan/20241118165634394ihy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SNS </figcaption> </figure> <p dmcf-pid="XX2Ovf5rOY" dmcf-ptype="general"><br><br>가수 HYNN(박혜원)이 라디오에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와 독보적인 가창력으로 청취자를 사로잡았다.<br><br>HYNN(박혜원)은 1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가수 이승윤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br><br>DJ 박명수는 HYNN(박혜원)의 예명 ‘흰’의 유래를 물으며 “작년에 말했듯이 한강 작가님의 소설에서 따왔다고 했는데, 혹시 노벨문학상을 미리 내다본 거냐”고 재치 있게 질문했다.<br><br>이에 HYNN(박혜원)은 ”데뷔 즈음에 책 한 권을 추천받았는데 ‘내가 더럽혀지더라도 오직 너에겐 흰것만 건넬게’라는 구절이 너무 좋았다. 내가 노래하는 직업을 갖게 된다면, 나를 좋아해주고 사랑해주는 팬들에게 이런 마음으로 노래해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런 마음에서 흰이라고 이름을 짓게 됐다“고 설명했다.<br><br>HYNN(박혜원)은 최근 발매한 신곡 ‘오늘 노을이 예뻐서’와 SBS 드라마 ‘열혈사제2’ OST ‘파이터’로 음악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HYNN은 ’오늘 노을이 예뻐서‘를 라이브로 열창해 스튜디오를 감동의 물결로 가득 채웠다. 노래가 끝난 뒤 DJ 박명수는 ”승윤 군도 옆에서 울더라. 청취자들이 감기가 낫고, 코가 뚫리고, 두통이 사라졌다는 문자까지 보내더라“며 농담 섞인 찬사를 보냈다.<br><br>또 HYNN(박혜원)은 머라이어 캐리의 대표 캐럴송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를 열창하며 연말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박명수는 ”머라이어 캐리도 HYNN(박혜원)만큼 못 부를 것“이라고 극찬하며 HYNN(박혜원)의 가창력을 다시 한 번 인정했다.<br><br>HYNN(박혜원)은 이날 오후 8시 30분 방송하는 KBS2 AI 가수와 진짜 가수의 소름 돋는 싱크로율 속에서, 1%의 차이를 발견해내는 버라이어티 뮤직쇼 ’싱크로유‘에 출연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 이모카세 1호, '동상이몽2' 합류 "하루 국수 판매량 700그릇↑" [TV스포] 11-18 다음 신성범 의원, 출연연 '연구직' 정년 65세로 법 개정 대표발의…"행정직은?"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