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협파산’ 대종상 영화제, 5600만원 매각 공고 작성일 11-18 1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4p96IiB3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WwSGQ0C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종상 영화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tartoday/20241118165709175djnp.jpg" data-org-width="550" dmcf-mid="0sHpBc6F7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tartoday/20241118165709175dj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종상 영화제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YrvHxph0I" dmcf-ptype="general"> 6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대종상 영화제가 파산을 피하지 못하고 새 주인을 찾는다. </div> <p dmcf-pid="7GmTXMUlFO" dmcf-ptype="general">18일 파산한 사단법인 한국영화인총연합회의 파산관재인은 대종상 영화제 지적재산권(상표권)에 대하여 지적재산권 매각을 공고했다.</p> <p dmcf-pid="zg6iN1me3s" dmcf-ptype="general">최대채권자 김진문의 법률상 대리인인 로펌고우의 고윤기 변호사는 이날 “대종상영화제 상표권에 대한 매각 공고가 시작됐다”며 “이번 매각은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Stalking Horse Bid’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알렸다.</p> <p dmcf-pid="qaPnjtsd7m" dmcf-ptype="general">이는 먼저 선정된 우선매수권을 가진 매수희망자의 매입 조건이 최저 입찰가가 되어, 이보다 더 유리한 조건을 제시하는 입찰자를 추가로 모집하는 방식이다. 최저매각가격은 5천6백만원(부가세 포함)으로 책정됐다.</p> <p dmcf-pid="BNQLAFOJUr" dmcf-ptype="general">입찰 마감은 오는 11월 22일 오후 6시까지이며, 개찰은 11월 25일 오전 9시에 진행된다. 입찰은 우편으로만 가능하며, 마감일 내 파산관재인 사무실에 도착한 서류만 유효하다.</p> <p dmcf-pid="biVRLHEQ7w" dmcf-ptype="general">입찰 참가 자격은 비영리법인으로 제한된다. 상표법상 업무표장인 대종상영화제 상표권은 실제로 영화제를 개최할 수 있는 단체만이 소유할 수 있기에 입찰에 참여하는 비영리법인은 대종상영화제 개최 능력을 증빙하는 서류를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p> <p dmcf-pid="KnfeoXDx3D" dmcf-ptype="general">입찰 참가를 희망하는 단체는 입찰보증금(최저매각가격의 10%)을 납부해야 하며, 낙찰자는 서울회생법원의 허가일로부터 3영업일 이내에 계약을 체결하고, 계약 체결 후 3주 이내에 잔금을 완납해야 한다.</p> <p dmcf-pid="9L4dgZwM0E" dmcf-ptype="general">1962년 시작된 대종상영화제는 운영 주체인 한국영화인총연합회의 파산으로 최대 위기를 맞았다. 이번 매각을 통해 대종상영화제의 전통을 이어갈 새로운 운영 주체를 선정하고 새로운 전환점을 맞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팀 버니즈 “아일릿 표절 관련 녹취록 보유…빌리프랩 대표 등에 형사 고발 예정” [전문] 11-18 다음 김성령 “‘정숙한 세일즈’ 흥행, 여성 서사 드라마 가능성 보여줘 의미”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