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최보민, 골프채 맞아 얼굴 골절상→승소 작성일 11-18 1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qelLHEQ3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qelLHEQp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보민. 사진| 스타투데이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tartoday/20241118170311404tqtm.jpg" data-org-width="650" dmcf-mid="yzelLHEQ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tartoday/20241118170311404tqt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보민. 사진| 스타투데이 DB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UPseTNfUf" dmcf-ptype="general"> 그룹 골든차일드 출신 최보민이 골프채에 맞아 활동을 중단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div> <p dmcf-pid="Hjv9GQ0C7n" dmcf-ptype="general">18일 법률신문에 따르면 최보민은 지난 2022년 9월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 있는 한 골프 연습장에서 골프 연습을 하던 중 앞 타석에서 스윙 동작을 하던 A씨가 휘두른 골프채에 안면부 부상을 당했다. 최보민은 당시 타석으로 올라와 키오스크 조작을 하고 있던 중이었다. 이 사고로 최보민은 우측 협골상악 복합체 골절 등 상해를 입었고 이로 인해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다.</p> <p dmcf-pid="XAT2HxphUi" dmcf-ptype="general">최보민 측은 골프채를 휘두른 A씨와 골프연습장 운영자 B씨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진행했다. 지난 10월 15일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서 재판부는 B씨에게 최보민에 12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이 가운데 1060만원은 A씨와 공동으로 돈을 지급하라며 원고일부승소 판결을 내렸다.</p> <p dmcf-pid="ZLIzvf5r7J"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최보민에게도 안전사고 예방 조치를 다 하지 않은 잘못이 있다고 인정해 A씨의 책임을 30%로 제한했다. 최보민의 기왕치료비인 200여만원과 위자료 1000만원을 손해배상액으로 인정했으나 치료, 회복 기간동안 활동하지 못해 총 12건의 계약에 참여하지 못하면서 3500여만원의 수익을 얻지 못해 손해를 입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이는 특별손해로서 A, B 씨가 그 사정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다고 볼만한 증거가 없어 사고와 상당인과관계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받아들이지 않았다.</p> <p dmcf-pid="5oCqT41m0d" dmcf-ptype="general">한편, 최보민은 지난 2017년 보이그룹 골든차일드로 데뷔했다. 지난 8월 27일 계약이 종료되자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와 팀 골든차일드를 떠나 배우로 전향했다.</p> <p dmcf-pid="1ghBy8ts3e"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금 거신 전화는’ 연출자 “유연석-채수빈 섬세한 눈빛과 표정 잘 보이도록 노력” 11-18 다음 “대회 2연패? 자신있다” 중국 딩하오, 삼성화재배 결승 선착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