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 '이친자' 채원빈 "진범 진짜 몰랐다…김성희에 진짜 배신감 든다고" 작성일 11-18 1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DMwl2XDD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yAWtJqyr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원빈. 사진 제공=아우터유니버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170211408liik.jpg" data-org-width="1200" dmcf-mid="6j14eTNf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170211408lii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원빈. 사진 제공=아우터유니버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WcYFiBWs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원빈. 사진 제공=MBC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170212216dykm.jpg" data-org-width="1200" dmcf-mid="PrMwl2XDr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170212216dyk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원빈. 사진 제공=MBC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GR7ea5rRD4"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채원빈이 MBC 금토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이하 '이친자') 진범 정체에 대한 얘기를 들려줬다. </p> <p dmcf-pid="HezdN1mewf" dmcf-ptype="general">채원빈은 18일 서울 강남 아우터유니버스 사옥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진범이 진짜 누군지 몰랐다"라며 "진범인 김성희에 다들 배신감 든다고 했다"라고 했다. </p> <p dmcf-pid="XmdsT41mOV" dmcf-ptype="general">'이친자'는 국내 최고의 프로파일러 장태수(한석규)가 수사 중인 살인사건에 얽힌 딸 장하빈(채원빈) 비밀과 마주하고, 처절하게 무너져가며 심연 속의 진실을 쫓는 '부녀 스릴러' 드라마다. 지난 15일 웰미이드 수작으로 용두용미 결말을 남기며, 유종의 미를 거둔 바다. </p> <p dmcf-pid="ZsJOy8tsO2" dmcf-ptype="general">채원빈은 장태수 딸 장하빈 역할로, 장하빈은 과거 어린 시절 남동생 하준이 실종되면서 아버지 장태수에게 살인자로 의심받아 상처받은 인물이다. 이후 어머니 윤지수(오연수)하고만 생활하고, 친구 이수현(송지현)도 사귀지만, 이수현과 윤지수가 먼저 세상을 떠나게 된다. 또 이와 관계된 가출팸 송민아(한수아), 최영민(김정진)도 사망하면서, 장하빈을 둘러싼 의심도 커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OiIW6FOw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원빈. 사진 제공=MBC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170212477eced.jpg" data-org-width="1200" dmcf-mid="QqLhGQ0Cm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170212477ece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원빈. 사진 제공=MBC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1w7ea5rREK" dmcf-ptype="general"> 그러나 진범은 장하빈이 아닌 것으로 밝혀져, 시청자들에게 반전을 선사한 바다. 채원빈 역시 극 중 진범이 누군지 모르고 연기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p> <p dmcf-pid="trzdN1memb" dmcf-ptype="general">"진범이 한 명이라고 생각 못 했다"는 채원빈은 "현장에서도 다들 하빈이가 죽인 게 맞냐고 혼란스러워 하셨다. 그런데 저도 감독님이 말씀 안 해주셔서 몰랐다. 선배님들도 '감독님 그래도 저희는 알아야죠' 했는데 감독님께서 숨기셨다"고 말했다. </p> <p dmcf-pid="FmqJjtsdEB" dmcf-ptype="general">이어 "감독님께서 진범한테만 말했다고 하니, '오 그럼 저는 진범이 아니냐'고 해서, 감독님께서 당황하시기도 했다"라며 "수현이도 10화 대본 나올 때까지 몰랐다"고 고백했다. </p> <p dmcf-pid="3DuRgZwMOq" dmcf-ptype="general">진범이 김성희(최유화)로 밝혀진 것과 관련해서는 "성희 선배님이 고생 많이 하셨을 것 같다. 진짜 다들 배신감이 든다고 했다. 너무 놀랐었다. 성희의 몰랐던 모습이었다"고 했다. </p> <p dmcf-pid="0w7ea5rREz" dmcf-ptype="general">진범으로 가장 많은 오해를 산 구대홍(노재원)에 대해서도 "구 경장님도 많이 해명하고 다니셨다. 이타적인 화살이 너무 간 것 같다"며 웃었다. </p> <p dmcf-pid="przdN1mer7" dmcf-ptype="general">진범을 모르고 연기한 것이 도움된 것 같냐는 질문에 "인물 실제대로 가지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하빈이는 정말 몰랐으니 저도 모른 채 연기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시청자들도 저희와 같은 입장으로 정보를 얻으면서 좋았다. 오히려 알았으면 연기에 방해될 것 같다"고 짚었다.</p> <p dmcf-pid="UXRrSVZwwu"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화산, 인간' 활화산 아래 터 잡은 사람들…미지의 화산 속 들여다본다 11-18 다음 ‘지금 거신 전화는’ 연출자 “유연석-채수빈 섬세한 눈빛과 표정 잘 보이도록 노력”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