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윤 "김태희·정우성과 영화 일주일 찍었더니 200만원 줘" 작성일 11-18 1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3dzvf5rB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Y41r7va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조재윤. (사진=유튜브 채널 '조동아리' 캡처) 2024.11.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is/20241118170420518yrao.jpg" data-org-width="550" dmcf-mid="5o8tmzTNB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is/20241118170420518yra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조재윤. (사진=유튜브 채널 '조동아리' 캡처) 2024.11.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FBNfZRuSbe"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조재윤(50)이 무명 시절을 떠올렸다.</p> <p dmcf-pid="3Jva2wMUfR" dmcf-ptype="general">유튜브 채널 '조동아리'가 최근 공개한 영상에는 조재윤이 게스트로 출연한 모습이 담겼다. </p> <p dmcf-pid="0zg2Hxph9M"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조재윤은 "데뷔한 지 15년 밖에 안됐다. 서른 다섯에 배우로 데뷔했다"고 말했다. </p> <p dmcf-pid="pfDx0LKGKx" dmcf-ptype="general">"원래 무대 미술 하다가 나중에 고창석 형이랑 극단을 만들었다. 창석 형은 저보다 4살 많다고 1년 연봉이 한 160만원 정도 됐고, 저는 한 130만 원 정도 받았다"고 무명 시절을 회상했다. </p> <p dmcf-pid="UoYc8OJqBQ" dmcf-ptype="general">조재윤은 "'영어완전정복'이라는 영화가 있었다. 그 영화 제작자가 저희 사촌 형님이셨다. 근데 제가 너무 힘들게 사니까 아빠가 '재윤이 좀 데려가서 한번 써 봐라' 부탁을 했더라"고 떠올렸다. </p> <p dmcf-pid="udSg9DxpKP" dmcf-ptype="general">"그래서 거기 영화에 이나영한테 구두 파는 역할로 잠깐 나왔다. '이거 빨간 구두 예뻐요' 대사 한 번 했는데 100만원을 주더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p> <p dmcf-pid="79c6tJqyq6" dmcf-ptype="general">또 "2년 후에 영화 '중천'을 찍었는데 중국 항저우 가서 촬영했다. 중국 처음 갔는데 배우라고 비행기 비즈니스 석을 끊어준 거다. 중국 가서 김태희 씨랑 정우성 형 만나서 일주일 있었는데 200만원 주더라"고 밝혔다.</p> <p dmcf-pid="zfDx0LKGq8" dmcf-ptype="general">한편 조재윤은 영화 '국가대표'(2009) '황해'(2010) '아저씨'(2010) '특수본'(2011) 등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2016년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진영수 역을 맡으며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듬해 개봉한 영화 '범죄도시'에서 황춘식 역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p> <p dmcf-pid="qT2XEphLq4" dmcf-ptype="general">조재윤은 지난달 종영한 MBC TV 드라마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에서 호연했다.</p> <p dmcf-pid="BXP3OBWA2f"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봉 D-2 ‘히든페이스’, 韓 영화 예매율 1위 [DA:박스] 11-18 다음 ‘신데렐라 게임’ 나영희, “신여진, 아픔 있는 반전의 인물”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