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G 허브 서비스 혁신]공공-민간 디지털 결합으로 사회 문제 해결 작성일 11-18 1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8UOdyj4P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qXA4sdzQ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재 정부의 칸막이 행정과 비교해 디지털플랫폼 정부의 모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etimesi/20241118170316709ugcb.png" data-org-width="700" dmcf-mid="BOYBy8ts6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etimesi/20241118170316709ugc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재 정부의 칸막이 행정과 비교해 디지털플랫폼 정부의 모습 </figcaption> </figure> <p dmcf-pid="4d9yN1mexv" dmcf-ptype="general">디지털플랫폼정부(DPG)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민간 클라우드 기반으로 구축된 'DPG 허브'를 기반으로 혁신서비스를 발굴, 개발해 지난 13일~15일에 열린 '2024 대한민국 정부박람회'에 선보였다.</p> <p dmcf-pid="8MBSoXDx6S" dmcf-ptype="general">DPG 허브는 민간과 공공의 다양한 디지털자원을 안전하게 연결하는 최상위 플랫폼이다. 디지털 자원의 등록·검색·구매부터 축적·분석·학습 등 디플정 생태계 전주기를 지원한다.</p> <p dmcf-pid="6o8XEphLxl" dmcf-ptype="general">DPG 허브를 기반으로 DPG 혁신서비스 개발, 검증, 배포가 이뤄진다.</p> <p dmcf-pid="PIabW6FOQh" dmcf-ptype="general">DPG 허브는 민간과 공공의 디지털 자원을 융복합해 정부 부처 간, 정부와 민간 간 칸막이를 해소하고, 국민 누구나 혁신서비스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p> <p dmcf-pid="Qwiul2XDPC" dmcf-ptype="general">디플정과 과기정통부는 이번 정부박람회에서 AI·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API) 기반 서비스 1종, AI·데이터레이크를 활용해 민간과 공공의 데이터를 융복합한 서비스 2종을 선보였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L4Hk0CnQ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DPG 허브 구성요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etimesi/20241118170318049gfoi.png" data-org-width="700" dmcf-mid="b5fa2wMUx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etimesi/20241118170318049gfo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DPG 허브 구성요소 </figcaption> </figure> <p dmcf-pid="yNQ1r7vaQO" dmcf-ptype="general">◇DPG 허브 구성과 혁신 서비스</p> <p dmcf-pid="Wb5k6IiB6s" dmcf-ptype="general">DPG 허브는 DPG 통합플랫폼, 통합테스트베드, AI데이터레이크, 초거대 AI로 구성된다.</p> <p dmcf-pid="Y2Fwxlo9Qm" dmcf-ptype="general">올해부터 각 요소별 서비스 구현을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 말에 4개 구성요소의 구축이 완료될 예정이다.</p> <p dmcf-pid="GEdpCKGk8r" dmcf-ptype="general">올해는 DPG 통합플랫폼 프로토타입을 테스트베드에 구현했다. 지난해 구축한 데이터레이크와 통합해 DPG 허브의 특성을 반영한 AI·애자일, AI·API, AI·데이터레이크 서비스 개발이 가능하도록 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MBSoXDx4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DPG 허브 구성요소 별 혁신 서비스 창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etimesi/20241118170319444lrcp.png" data-org-width="700" dmcf-mid="K1xk6IiBQ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etimesi/20241118170319444lrc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DPG 허브 구성요소 별 혁신 서비스 창출 </figcaption> </figure> <p dmcf-pid="X2Fwxlo9PD" dmcf-ptype="general">애자일(Agile) 방법론을 적용, 신속하고 민접한 DPG 혁신서비스 3종 개발을 완료했다.</p> <p dmcf-pid="ZJ2Wjtsd6E" dmcf-ptype="general">AI·애자일 혁신서비스는 기존 빅뱅 방식이 아닌 애자일 방법론으로 개발했다.</p> <p dmcf-pid="5OgBy8ts6k" dmcf-ptype="general">애자일 방법론은 프로젝트를 여러 개 작은 단위로 나눠 빠르게 개발하고 지속 개선하는 소프트웨어(SW) 개발 방법이다. 빅뱅 방식은 차세대 사업처럼 한 번에 모든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이다.</p> <p dmcf-pid="1c1EPCnb4c" dmcf-ptype="general">나이스지니데이터의 'AI와 데이터로 구현하는 사용자 중심 지능형 수도행정 서비스'는 양평군민 의견을 수렴해 사용자 중심으로 서비스를 개발하는 애자일 방법론을 적용했다.</p> <p dmcf-pid="tyVYAFOJPA" dmcf-ptype="general">행정연구원의 '애자일 방법론을 활용한 AI 기반 규제정보 검색시스템'과 라이프로그의 '초거대 AI 모델을 활용한 복지 민원 서비스 개선'도 초거대 AI에 애자일 방법론을 적용했다.</p> <p dmcf-pid="FH6ZDUlo6j" dmcf-ptype="general">애자일 방법론이 초거대 AI에 할루시네이션(환각현상) 등을 제거해 신뢰성 있는 서비스 개발에 효과적이었다.</p> <p dmcf-pid="3EFwxlo96N" dmcf-ptype="general">애자일 방법론 개발 경험이 있는 기업에게 설문 조사를 한 결과, 대부분 기업들이 빅뱅방식과 비교해 서비스 안정성, 유연성, 개발 기관과 소통 등에서 50~70% 수준의 개선 효과가 있었다고 응답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lbvgZwMQ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빅뱅 방식과 애자일 방식의 차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etimesi/20241118170320913jyut.png" data-org-width="700" dmcf-mid="99Qc8OJqQ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etimesi/20241118170320913jyu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빅뱅 방식과 애자일 방식의 차이 </figcaption> </figure> <p dmcf-pid="p1MFsqyj8g" dmcf-ptype="general">AI·API 서비스에서는 공공·민간의 API 결합으로 서비스 1종이 개발됐다. 미디어그룹사람과숲이 주관하고, 엘지유플러스, 삼성카드 등이 참여해 전국 8600개 문화시설 API, 민간 API, AI API 등을 활용해 문화 매칭 서비스를 선보였다.</p> <p dmcf-pid="UH6ZDUlo4o" dmcf-ptype="general">공공과 민간의 API 결합은 국민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하는 데 효과적이다.</p> <p dmcf-pid="uY4Hk0Cn8L" dmcf-ptype="general">AI·데이터레이크 활용 서비스에서는 정부부처 데이터를 민간클라우드에 축적하고, 공공과 민간 데이터를 융복합해 AI 모델 기반 서비스가 2종 개발됐다.</p> <p dmcf-pid="7oYa2wMUPn" dmcf-ptype="general">엠티데이터가 경찰청 교통데이터를 기반으로 교통사고 지역을 예측하는 서비스를 개발했다.</p> <p dmcf-pid="zRhd7Nf58i" dmcf-ptype="general">대구대학교 산학협력단은 경상도 지역의 병원들과 경북지역보건소와 협력해 난임 시술의 임신 가능성을 예측하는 서비스를 고도화했다.</p> <p dmcf-pid="qrpseTNfPJ" dmcf-ptype="general">이번에 선보인 서비스는 AI가 저출산, 교통사고 등 한국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aHjfme7x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DPG 혁신서비스를 통해 민간과 공공이 결합하는 구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etimesi/20241118170322788jktc.png" data-org-width="700" dmcf-mid="2h1EPCnb8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etimesi/20241118170322788jkt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DPG 혁신서비스를 통해 민간과 공공이 결합하는 구조 </figcaption> </figure> <p dmcf-pid="bVE45e7v8e" dmcf-ptype="general">기존 온프레미스(구축형)를 벗어나 민간클라우드에서 민간과 공공 데이터 융복합으로 AI 모델을 개발했다. 이는 민간 클라우드 기반으로 공공 서비스를 혁신할 수 있다는 의미다.</p> <p dmcf-pid="K6mQ3nbYQR" dmcf-ptype="general">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트레스를 받을 때 따뜻한 코코아 한 잔이 필요한 이유 [달콤한 사이언스] 11-18 다음 행안부, '클라우드 네이티브' 사업 효과 극대화 위한 제도 개편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