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C&C-부산시, 부산형 '글로벌 음악 축제' 추진 맞손(종합) 작성일 11-18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UDdyj4z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KqsLHEQ0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남궁철 SM C&C 대표이사,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SM C&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yonhap/20241118170831193kjmw.jpg" data-org-width="839" dmcf-mid="HBgUy8ts7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yonhap/20241118170831193kjm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남궁철 SM C&C 대표이사,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SM C&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59BOoXDxz3" dmcf-ptype="general">(부산·서울=연합뉴스) 조정호 김아람 기자 = 에스엠컬쳐앤콘텐츠(SM C&C)는 18일 부산시, 부산관광공사와 18일 서울 성동구 성수사옥에서 부산 대중음악 산업 발전과 글로벌 확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 <p dmcf-pid="1exHmzTN0F" dmcf-ptype="general">이번 협약은 K-컬처와 연계한 대중음악 콘텐츠 고도화 등을 통해 부산이 '글로벌 관광 허브도시'로 나아가는데 협력하고자 마련됐다.</p> <p dmcf-pid="tdMXsqyjut" dmcf-ptype="general">이들은 부산 대중음악 산업화를 위한 콘텐츠 기획 개발과 브랜드 지식재산권(IP) 확장, 부산 대중음악 생태계 발전 도모, K-콘텐츠를 기반한 부산형 글로벌 음악 축제 도약, 지역경제 활성화, 국제관광도시 브랜딩 강화 등에 협력한다.</p> <p dmcf-pid="FJRZOBWAF1" dmcf-ptype="general">K-POP 이외 다양한 장르를 더해 공연 콘텐츠를 확장하고 첨단기술 활용과 '축제 스토리텔링', '팬덤 프로그램' 개발 등 부산만의 독특한 색깔을 입힐 예정이다.</p> <p dmcf-pid="3x6WDUloU5" dmcf-ptype="general">공연 이외에 대규모 회의, 시사회(쇼케이스) 등을 추진해 지역 음악산업 관계자들과 대형 기업 간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p> <p dmcf-pid="0MPYwuSg0Z" dmcf-ptype="general">부산시는 민관 공동사업으로 하는 부산형 대중음악 콘텐츠 육성사업을 총괄하고, 부산관광공사는 사업 공동 기획과 운영을 담당한다.</p> <p dmcf-pid="pRQGr7vapX" dmcf-ptype="general">SM C&C는 콘텐츠와 페스티벌 분야 전문가 투입, 페스티벌 브랜드 IP 사업 기획 및 투자 협약 등으로 부산 대중음악 산업화와 글로벌 확장을 시도한다.</p> <p dmcf-pid="UbzmnGkP7H" dmcf-ptype="general">지역 대중문화 예술 인프라와 관광, K-컬처 산업 네트워크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끌어낸다는 전략이다.</p> <p dmcf-pid="uKqsLHEQUG" dmcf-ptype="general">박형준 시장은 "K-팝과 관련한 콘텐츠 개발과 브랜드 지식재산권 확장 등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라며 "부산에서 개최되는 한류 행사가 지속 가능한 음악 콘텐츠 원천이 되고 부산이 한국 대중음악을 발전시키는 거점이 되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79BOoXDxpY" dmcf-ptype="general">남궁철 SM C&C 대표는 "SM C&C가 보유한 체계적인 글로벌 IP 사업 전문성과 다년간 축적한 문화 콘텐츠 비즈니스의 인적, 물적 자원 및 노하우를 토대로 부산형 대중음악 축제가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브랜드로 성공적인 도약을 이루어 내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zf9hN1mezW" dmcf-ptype="general">ccho@yna.co.kr, rice@yna.co.kr</p> <p dmcf-pid="B8VSAFOJuT"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지인, 흑백요리사 여경래 서빙에 말잇못 (지인의 지인) 11-18 다음 '취하는 로맨스' 김세정-이종원, 설렘 가득한 눈맞춤 예고 [오늘밤 TV]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