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3관왕은 어려웠다 작성일 11-18 195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본선 4강 ○ 변상일 9단 ● 박상진 7단 초점12(148~165)</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4/11/18/0005398601_001_20241118171118418.jpg" alt="" /></span><br><br>이창호는 세계대회에서 가장 많이 17번 우승했다. 이세돌 14회, 조훈현이 9번으로 줄을 잇는다. 중국에서는 구리와 커제가 8번 우승했다. 바로 뒤에 신진서 7번.<br><br>이창호는 1990년대 12번 우승할 때 한 해에 세계 3관왕을 두 차례 해냈다. 스물다섯 살 뒤로 2000년대 들어서 5번 우승했다. 2000년대 10년 동안은 이세돌이 가장 많이 우승했다. 이세돌이 못한 한 해 3관왕을 이세돌 동갑내기 구리가 한 번 했다. 커제는 2020년까지 8번 우승했다. 신진서는 2020년부터 우승해 올해 1월 LG배와 8월 난가배 우승으로 2관왕을 이뤘다. 11월 난영배에서 결승에 올랐는데 결승전이 내년에 열리기 때문에 3관왕을 할 기회는 삼성화재배로 넘어갔다. 신진서는 삼성화재배에서 3연속 결승에 오른 2022년 처음 우승했다. 지난해 삼성화재배에서는 중국 선수들끼리 결승전을 벌였다. 올해는 신진서가 지난 17일 8강에서 떨어져 중국 선수가 4강을 다 차지했다. 변상일 눈길이 낮아지며 백48에 붙였다. 흑51로 내리니 귀에 백집은 6집에서 3집으로 줄어든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4/11/18/0005398601_002_20241118171118454.jpg" alt="" /></span><br><br>백52로 올라서고 54로 막아 아래쪽에서 흑집이 나는 것을 막았지만 위쪽 흑집은 늘어났다. 인공지능 카타고는 65까지 흑이 앞섰다고 가리킨다. 다르게 <참고도>처럼 두는 것이 백이 앞서는 길이라고 알려준다.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한국 야구, 프리미어12 조별 예선 탈락 11-18 다음 문지인, 흑백요리사 여경래 서빙에 말잇못 (지인의 지인)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