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데뷔 첫 체조 입성→5분만 전석 매진.."완성도 높은 무대 선보일 것" 작성일 11-18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0x18OJqCh"> <div dmcf-pid="zWbS7Nf5CC"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YKvzj41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CA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tarnews/20241118171355731vfvf.jpg" data-org-width="1000" dmcf-mid="uUhesqyjv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tarnews/20241118171355731vfv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CAM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URFPCnbWO" dmcf-ptype="general"> <br>여성 듀오 다비치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저력을 입증했다. </div> <p dmcf-pid="bue3QhLKys" dmcf-ptype="general">다비치(이해리, 강민경)의 2025 다비치 콘서트 'A Stitch in Time (어 스티치 인 타임)'이 지난 15일 오후 8시 예매 오픈 5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p> <p dmcf-pid="K7d0xlo9vm" dmcf-ptype="general">소속사 CAM 측은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추가 좌석을 오픈할 예정이다. 더욱 완성도 높은 음악과 무대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히며 팬들의 기대감을 더했다.</p> <p dmcf-pid="90x18OJqyr" dmcf-ptype="general">'A Stitch in Time'은 다비치가 지난해 12월 개최한 콘서트 'Starry Starry (스태리 스태리)' 이후 약 1년 1개월 만의 공연이다. 다비치는 데뷔 16년 만에 처음으로 KSPO DOME에 입성하며 여성 듀오로서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p> <p dmcf-pid="2pMt6IiByw" dmcf-ptype="general">다비치는 대중의 오랜 사랑을 받고 있는 곡부터 오는 20일 발매될 신곡까지 다채로운 무대로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전망이다. </p> <p dmcf-pid="ViCRmzTNTD" dmcf-ptype="general">또한 첫 KSPO DOME 공연에서 전석 매진 쾌거를 이루며 남다른 티켓 파워를 증명한 다비치는 팬들이 보내준 큰 사랑과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무대와 코너로 팬들과 가까이서 소통하고 교감을 나눌 예정이다. </p> <p dmcf-pid="fnhesqyjCE" dmcf-ptype="general">다비치의 단독 콘서트 'A Stitch in Time'은 내년 1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 (구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다.</p> <p dmcf-pid="4LldOBWAlk" dmcf-ptype="general">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굿바이★'정숙한 세일즈'] 편견 맞선 김소연·김성령이 남긴 것 11-18 다음 한국, B조 3위로 프리미어12 마감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