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4주년에 거머쥔 4관왕 "바른 길 가고 있다"..라이즈도 3관왕(KGMA) 작성일 11-18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tqFPCnbM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fe4AFOJe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171222783ztxm.jpg" data-org-width="650" dmcf-mid="BkDgvf5rn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171222783ztx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7fzJWA8J6" dmcf-ptype="general">[OSEN=박소영 기자] 에스파(aespa)부터 라이즈(RIIZE), 엔시티 위시(NCT WISH,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까지 SM의 핫한 라인업이 가요 시상식을 휩쓸어 화제다.</p> <p dmcf-pid="VDlw5e7vd8" dmcf-ptype="general">지난 11월 17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된 ‘2024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이하 2024 KGMA)에는 에스파와 라이즈, NCT WISH가 출연해 각종 상을 받은 데 이어, 독보적인 퍼포먼스가 돋보인 무대까지 선보이며 자리를 빛냈다.</p> <p dmcf-pid="ficnh9HEM4" dmcf-ptype="general">에스파는 이날 시상식에서 최고의 영예에 해당하는 그랜드 송상, 그랜드 아너스 초이스상를 비롯해 베스트송상, 최다 스트리밍 음원상 등 총 4관왕에 올라 올해 최고의 활약을 인정받았으며, 멤버들 역시 “올해 ’Supernova'와 ‘Armageddon', 'Whiplash'까지 가득한 사랑을 받은 한 해였다. 이 상을 받으니, 저희가 바른길로 가고 있다고 인정받은 것 같아서 기쁘다. 내년에도 한 스텝씩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릴 테니 기대 많이 해달라. 오늘이 딱 4주년인데 저희와 마이 모두에게 뜻깊은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벅찬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4mTsFiBWJf" dmcf-ptype="general">이날 시상식에서는 에스파 외에도 라이즈가 베스트 그룹상, 베스트 송상, 팬투표 신인상까지 3개의 트로피를 거머쥐고 “저희가 올해 1월부터 지금까지 달려왔는데, 항상 옆에서 사랑해 주신 브리즈 덕분에 이런 멋진 상을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멋진 곡과 퍼포먼스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p> <p dmcf-pid="8kCEXMUleV" dmcf-ptype="general">또한 엔시티 위시 역시 생애 단 한 번만 받을 수 있는 신인상인 ‘IS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 “시즈니에 특히 감사하다. 올 한 해 함께 재밌게 보낸 것처럼 내년에도 그렇게 보내자“라고 말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dmcf-pid="6JAiCKGki2" dmcf-ptype="general">게다가 ‘베스트 프로듀서상’에는 SM 탁영준 대표가 K팝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되었으며, 라이즈가 대리 수상에 나서 “앞으로도 K팝 발전에 힘써달라“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p> <p dmcf-pid="PuV7dyj4e9" dmcf-ptype="general">앞서 16일 진행된 ‘2024 KGMA' 아티스트 부문에서는 동방신기가 데뷔부터 지금까지 20년간 변함없이 최정상의 자리를 지킨 위상을 인정받아 ‘케이팝 레전더리 아티스트상’을 수상한 바 있어, 레전드 선배부터 폭발적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는 막내까지 SM의 막강한 아티스트 IP 파워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p> <p dmcf-pid="QrvmtJqyLK" dmcf-ptype="general">한편, 에스파, 라이즈, 엔시티 위시를 포함한 SM 소속 아티스트들은 오는 2025년 1월 11~12일 양일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SMTOWN LIVE 2025’ 서울 콘서트에 출연해 다채로운 스테이지를 선사할 예정이다.</p> <p dmcf-pid="xU2ueTNfdb" dmcf-ptype="general">/comet568@osen.co.kr</p> <p dmcf-pid="y6iPEphLRB" dmcf-ptype="general">[사진]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예 장덕수, 표예진·홍종현과 한솥밥‥'청담국제고2' 합류 11-18 다음 이브, 신곡 '비올라' 컴백 첫주 활동 성료…하이퍼팝 매력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