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까지 얼마나 걸려요?"…여행객 '꿀팁' 정보 모았다 작성일 11-18 1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카카오T '인천공항 미리보기' 개설<br>혼잡도·탑승게이트 소요시간 안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Xesqyj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JZdOBWA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ked/20241118171214715iwro.jpg" data-org-width="1200" dmcf-mid="XSMTqA8t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ked/20241118171214715iwr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m9r1dzThc" dmcf-ptype="general">카카오모빌리티가 카카오T 애플리케이션(앱) 안에 인천국제공항 혼잡도 등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페이지를 신설했다. 이 페이지를 이용하면 출발지부터 비행기 탑승게이트까지 예상되는 소요시간도 파악할 수 있다. </p> <p dmcf-pid="ts2mtJqyhA" dmcf-ptype="general">18일 카카오모빌리티에 따르면 카카오T는 최근 '여행' 탭 내에 '인천공항 미리보기' 페이지를 신설했다. 지난 13일 개설된 이 페이지에선 △공항·출국장 혼잡도 △주차정보 △공항 이동방법 △추천 서비스 △공항 편의시설 등의 정보를 볼 수 있다. </p> <p dmcf-pid="FOVsFiBWlj" dmcf-ptype="general">공항 혼잡도의 경우 인천국제공항공사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공된다.</p> <p dmcf-pid="3GdYKEQ0WN" dmcf-ptype="general">공항 혼잡도는 원활·약간혼잡·혼잡·매우혼잡 등 4단계로 구분해 시간대별로 표시되고 실시간 상황도 함께 나타난다. 출국장도 구역별로 혼잡도를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항공편명을 입력하면 탑승게이트까지 걸리는 예상 소요시간도 확인 가능하다. </p> <p dmcf-pid="0HJG9DxpTa" dmcf-ptype="general">주차정보는 1, 2터미널별로 표시된다. 각 주차타워, 장기주차 공간 상황도 알 수 있다. </p> <p dmcf-pid="pXiH2wMUvg" dmcf-ptype="general">공항 이동방법 영역에선 △택시 △공항버스 △자차 등으로 나눠 예약, 길안내, 주차 서비스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p> <p dmcf-pid="UAujW6FOSo" dmcf-ptype="general">추천 서비스 영역은 해외차량호출, 괌택시, 해외렌터카, 항공권 예약 등의 기능을 갖췄다. 카카오T 앱을 이용해 해외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차량 호출, 렌터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p> <p dmcf-pid="uc7AYP3IyL" dmcf-ptype="general">회사 관계자는 "카카오모빌리티는 통합교통서비스(MaaS) 플랫폼 카카오T를 기반으로 항공권 예약, 해외 차량 호출, 해외 렌터가 서비스 등으로 해외에서도 끊김없는 이동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며 "여행객들이 공항 이용을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계획할 수 있도록 페이지를 개설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7kzcGQ0CWn" dmcf-ptype="general">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달앱 수수료 논란에도...쿠팡이츠, '무료배달' 업고 날았다 11-18 다음 신예 장덕수, 표예진·홍종현과 한솥밥‥'청담국제고2' 합류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