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큰손' 스케일 이유 있었네…"풍족해야 마음 너그러워져" ('푹다행') 작성일 11-18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9w5e7v7n"> <p dmcf-pid="xx7jW6FOui"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ykpMSg23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10asia/20241118171403477hnhd.jpg" data-org-width="1024" dmcf-mid="PqEURvaV0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10asia/20241118171403477hnh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MBC </figcaption> </figure> <p dmcf-pid="W0Sfjtsd3d" dmcf-ptype="general">박세리가 대형 가마솥 요리로 '큰손' 세리 면모를 보인다. <br><br>1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 26회에서는 거물급 임원 도전자 큰손 박세리와 그를 지원하기 위해 나선 임원 김대호 그리고 김민경, 골든차일드 장준의 0.5성급 무인도 운영 둘째 날 이야기가 그려진다. 스튜디오에서는 ‘안CEO’ 안정환과 붐, 허경환, 걸그룹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의 메이가 이들의 운영기를 지켜보며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br><br>이날 박세리는 지금까지 0.5성급 무인도 창고에 봉인되어 있던 초대형 가마솥을 꺼낸다. 그 크기는 장준이 “들어갈 뻔했다. 목욕탕인 줄 알았다”며 깜짝 놀랄 정도. 김대호는 “이연복 셰프님이나 이혜정 셰프님도 못 건드렸던 물건”이라며 감탄한다. 무협지 속 무기들이 제 주인을 만나야 빛을 발하는 것처럼, 대형 가마솥의 무게를 견딜 수 있는 사람도 박세리뿐이었던 것.<br><br>박세리는 “가마솥에 끓이면 국물 요리가 훨씬 맛있다”며 이를 이용해 자신만의 짬뽕인 ‘세리뽕’을 끓이기로 한다. 계량도 없이 가마솥에 양념과 재료를 툭툭 넣으며 짬뽕을 끓이는 박세리의 모습이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킨다.<br><br>박세리는 이토록 많은 양을 고수하는 이유에 대해 “풍족해야 사람 마음이 너그러워진다”고 설명한다. 박세리의 넉넉한 인심을 담아 완성된 ‘세리뽕’은 스스로도 “너무 많이 끓였나?”라고 할 정도로 푸짐한 양을 자랑했다는 전언이다.<br><br>또한 박세리는 솥뚜껑으로는 짬뽕에 잘 어울리는 볶음밥을 만든다. 양손으로 밥을 볶아가며 대용량의 볶음밥을 뚝딱 만든 박세리. 그런 박세리를 보며 김민경은 “장사할까?”라고 제안한다고 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br><br>‘푹다행’ 최초 대형 가마솥 요리에 도전한 박세리의 마지막 만찬은 이날 오후 9시 방송되는 ‘푹 쉬면 다행이야’ 2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년이' 김윤혜, 정은채 떠나고 무너지더니…딸 있었다 '반전'까지 호연 11-18 다음 주지훈, '궁' 18년만→정유미 '연애의 발견' 10년만…혐관 로코 온다 (사외다)[종합]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