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검색 점유율 9년 만에 20%P 감소…"향후 AI 검색 부상" 작성일 11-18 1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vyLHEQ3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8Z1k0Cn0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통적인 검색과 인공지능 검색 비교 (정보통신기획평가원 'ICT Brief' 2024-39호 갈무리) 2024.11.18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1/20241118172051681boep.jpg" data-org-width="653" dmcf-mid="pnPx1dzT3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1/20241118172051681boe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통적인 검색과 인공지능 검색 비교 (정보통신기획평가원 'ICT Brief' 2024-39호 갈무리) 2024.11.18 /뉴스1 </figcaption> </figure> <p dmcf-pid="7xF0r7vaFe"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승준 기자 = 네이버의 국내 검색 시장 점유율이 2015년 78.06%에서 올해 57.32%로 떨어진 것으로 집계됐다. 인공지능(AI) 검색 기술이 발전, 대중화되며 향후 검색 시장 지각 변동이 전망된다.</p> <p dmcf-pid="zM3pmzTNzR" dmcf-ptype="general">18일 정보통신기획평가원(ITTP)의 'ICT Brief' 2024-39호에 따르면 검색 시장의 변수로 'AI 검색'이 부상하고 있다.</p> <p dmcf-pid="qR0UsqyjpM" dmcf-ptype="general">이 보고서에 인용된 웹로그 분석 사이트 '인터넷 트렌드'의 데이터에 따르면 2015년 1~10월 검색 시장 점유율은 △네이버(78.06%) △다음(11.74%) △구글(7.31%) △줌(2.22%) △MS빙(0.4%) △기타(0.22%) 순이었다.</p> <p dmcf-pid="BAV4GQ0Czx" dmcf-ptype="general">2024년 1~10월 점유율은 △네이버(57.32%) △구글(33.9%) △다음(3.86%) △MS빙(2.92%) △기타(1.04%) △줌(0.17%) 등으로 나타났다.</p> <p dmcf-pid="bcf8HxphzQ" dmcf-ptype="general">9년 동안 네이버는 20.74%P 줄었고 구글은 26.59% 늘었다. 전 세계적으로는 구글이 약 90%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다.</p> <p dmcf-pid="Kk46XMUl3P"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챗GPT가 사람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며 구글 검색 서비스를 위협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고 이후 검색에 특화된 AI 서비스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p> <p dmcf-pid="9aK2y8ts76" dmcf-ptype="general">전통적인 검색은 검색어 입력 후 탐색 과정을 거치지만 AI 검색 서비스는 사용자의 질문 의도를 파악하고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정보를 제공한다. 전통적인 검색에서의 탐색 과정을 생략할 수 있는 셈이다.</p> <p dmcf-pid="2N9VW6FO78" dmcf-ptype="general">IITP 보고서에서는 "가트너에 따르면 생성형 AI 기술 등장에 따라 온라인 검색엔진 사용횟수가 현재 수준 대비 25% 감소할 수 있다"며 "생성형 AI 설루션이 점점 기존 검색엔진의 대체재가 되며 기업들이 검색엔진 대신 생성형 AI 설루션을 마케팅 수단으로 고려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내다봤다.</p> <p dmcf-pid="Vj2fYP3Ip4" dmcf-ptype="general">이런 흐름에 맞춰 마이크로소프트 '빙', 오픈AI의 '챗GPT 서치', 퍼플렉시티, 구글 'AI 오버뷰' 등 AI를 검색에 접목한 서비스가 등장했다.</p> <p dmcf-pid="fxF0r7va0f" dmcf-ptype="general">국내에서도 네이버의 'Cue:'(큐), 뤼튼의 검색 서비스, 라이너의 연구 특화 검색 등이 출시됐다.</p> <p dmcf-pid="4M3pmzTNzV" dmcf-ptype="general">IITP 보고서는 "AI 검색은 사용자가 검색창에 질문을 하면 원하는 답변을 요약 정리하며 답변의 출처까지 링크로 제공한다"며 "요약을 제공함으로써 검색 경험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강점"이라고 평가했다.</p> <p dmcf-pid="8R0Usqyjz2" dmcf-ptype="general">seungjun24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2.195km 달려도 끄떡 없다!...마라톤 풀코스 달리는 네발 로봇 11-18 다음 ‘페이스미’ 이민기, 감성 파괴자의 변화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