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측 “하이브·빌리프랩, 뉴진스에 피해 끼쳐, 아일릿은 방패막이” 작성일 11-18 1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fhoXDx7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aukQhLK3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사진ㅣ스타투데이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tartoday/20241118172425471jfwk.jpg" data-org-width="647" dmcf-mid="7U7reTNf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tartoday/20241118172425471jfw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사진ㅣ스타투데이 DB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N7Exlo9Uw" dmcf-ptype="general">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그룹 아일릿 소속사 빌리프랩이 제기한 민사소송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div> <p dmcf-pid="KfvQpo9H0D" dmcf-ptype="general">민희진 측 관계자는 18일 오후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하이브 내부제보자의 구체적 증언과 명백한 유사성에도 불구하고 이를 부인하며 여론을 오도하고 있다. 내부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일을 외부로 끌어내 수많은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업무방해와 명예훼손을 자행한 것은 하이브와 빌리프랩”이라며 “뉴진스에게 끼친 피해는 고려하지 않은 채 신인 아티스트를 방패막이로 내세워 업무방해를 주장하는 게 누구인지 되돌아봐야 할 것”이라고 입장을 피력했다.</p> <p dmcf-pid="94TxUg2XUE" dmcf-ptype="general">이날 법조계에 따르면 빌리프랩이 민희진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첫 변론기일이 내년 1월 10일로 잡혔다. 소송 규모는 2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한 매체는 민희진이 의도적으로 재판을 지연시켰다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8yMuaVZ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일릿. 사진ㅣ스타투데이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tartoday/20241118172428516vzig.jpg" data-org-width="647" dmcf-mid="zYC4tJqy0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tartoday/20241118172428516vzi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일릿. 사진ㅣ스타투데이 DB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VpEqW6FO7c" dmcf-ptype="general"> 앞서 민 전 대표는 지난 4월 하이브와 갈등이 불거지자 주요 원인으로 빌리프랩 소속 그룹인 아일릿이 어도어의 뉴진스를 표절했다고 주장했다. 아일릿의 데뷔 콘셉트, 의상 안무, 영상미 등 여러 부분에서 뉴진스와 유사하다고 했다. </div> <p dmcf-pid="fUDBYP3I3A"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는 하이브가 이 같은 주장의 보복성으로 자신에 대한 감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후 민 전 대표 측과 하이브의 법적 공방에서 빌리프랩의 뉴진스 기획안 카피 관련 하이브 내부 직원 제보 내용이 공개돼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p> <p dmcf-pid="4uwbGQ0C7j" dmcf-ptype="general">해당 제보에 따르면 이 직원은 아일릿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아일릿 구상단계부터 뉴진스의 기획안을 요청했으며, 아일릿 기획안이 뉴진스 기획안과 똑같다고 했다. 이 직원은 “똑같이 만들 거라고는 정말 상상도 못 했다. 다 똑같은 자료가 법원에 제출돼 있는 거 같은데 이거 다 보고 참고한 건데 왜 계속 아니라고 하지?”라고 전했다.</p> <p dmcf-pid="8e5L9DxpzN"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빌리프랩 측은 “아일릿이 뉴진스의 기획안을 표절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아일릿의 브랜딩 전략과 콘셉트는 2023년 7월 21일에 최종 확정되고 내부 공유됐다. 제보자가 이른바 ‘기획안’을 보내온 것은 그 이후인 2023년 8월 28일자로, 시점상 아일릿의 콘셉트에 영향을 미칠 수가 없다”고 카피 의혹을 전면 반박했다.</p> <p dmcf-pid="6d1o2wMUFa"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빈 ‘하얼빈’, 12월25일 크리스마스 개봉[공식] 11-18 다음 장영규·안이호 이날치, 플랫폼·브랜드…전효정·최수인·이용진·노디도 같이 각자 빚다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