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득녀' 이정현, 44세 노산 위험 딛고 출산 "무통주사 반이상 버려" (전문) [종합] 작성일 11-18 1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3GTzj41M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1ylUg2Xi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173037118indx.jpg" data-org-width="530" dmcf-mid="xAeQEphLJ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173037118ind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B35fme7M3"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strong>"복덩이 건강하게 출산했습니다~".</strong>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둘째 딸 출산 근황을 밝혔다. </p> <p dmcf-pid="Xx2BiYc6nF" dmcf-ptype="general">18일 이정현은 개인 SNS를 통해 둘째 복덩이(태명) 출산 사실을 공표했다. </p> <p dmcf-pid="Z0HyqA8tJt" dmcf-ptype="general">"지난달 30일 복덩이 건강하게 출산했다"라고 운을 뗀 그는 "회복이 너무 빠르고 다음날부터 붓기가 다 빠져 산모인 줄 모르더라"라고 밝은 근황을 밝혔다.</p> <p dmcf-pid="5wanCKGki1" dmcf-ptype="general">또한 "이번에도 첫째 서아 때와 마찬가지로 평생 보관 가능한 제대혈을 보관했다"라며 "나중에 질병 생길 때를 대비해서 출산 전부터 제대혈은 꼭 보관하자 마음 먹었다. 여러분들도 출산 계획이 있으시다면 제대혈 보관 추천드린다"라고 강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8BuRvaVL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173037440slue.jpg" data-org-width="530" dmcf-mid="yupt8OJqM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173037440slu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EoJOBWALZ"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그는 "복덩이와 저도 정말 건강하다"라며 아이까지 모두 건강함을 밝혔다. 이어 "걱정해주시고 응원주신 분들 감사하다. 서아에 이어 둘째 복덩이도 존경하는 교수님께 찾아갔다. 나이 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 건강하게 출산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의료진에 고마움을 표했다. </p> <p dmcf-pid="FIkNT41mdX" dmcf-ptype="general">더불어 "이번에는 첫째 서아보다 회복이 더 빨라서 병원분들 모두 놀라셨다. 붓지도 않고 바로 걸을 수 있었다. 수술이 너무 잘돼서 많이 아프지 않아 무통주사도 반이상 버리고 왔다"라며 "이 세상의 모든 어머니들 존경한다"라는 글을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PKzdyj4J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173037736bica.jpg" data-org-width="650" dmcf-mid="Wg2BiYc6e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173037736bic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aeQEphLRG"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이정현은 둘째 출산 장면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이정현은 출산 직후 정신 없는 상황에도 갓태어난 둘째를 향해 뭉클한 표정을 지었다. 눈도 못 뜬 아이를 향해 손을 흔들며 애착을 드러내는 이정현의 모습이 감동을 더했다.</p> <p dmcf-pid="pvmEHxphLY" dmcf-ptype="general">이정현은 지난 2019년 3세 연하의 의사와 결혼하고 지난 2022년 첫째 딸 서아 양을 낳았다. 지난 6월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밝혀 축하와 응원을 받았다. 특히 이정현은 1980년생으로 올해 44세다. 이에 노산과 경산의 위험을 이겨내고 둘째 딸을 만난 이정현에게 격려가 쏟아지고 있다. </p> <p dmcf-pid="UmKzdyj4MW"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이정현이 둘째 출산 후 남긴 글 전문이다.</strong></p> <p dmcf-pid="uCfKLHEQLy" dmcf-ptype="general">여러분 지난달 30일 복덩이 건강하게 출산했습니다~<br>저도 회복이 너무 빠르고 다음날부터 붓기가 다빠져 산모인줄 모르더라고요~!<br>이번에도 서아때와 마찬가지로 평생보관 가능한<br>#셀트리 에서 제대혈을 보관했어요~!<br>나중에 질병생길때를 대비해서 출산전부터 #제대혈 은 꼭 보관하자 마음먹었어요! 여러분들도 출산계획이 있으시다면 제대혈보관 추천드려요~!</p> <p dmcf-pid="7s9qJWA8RT" dmcf-ptype="general">지난 10월30일 무사히 출산 했습니다~복덩이와 저도 정말 건강해요~ 걱정해주시고 응원주신분들 감사해요~<br>서아에 이어 둘째 복덩이도 명의! 존경하는 #권자영교수님 께 찾아갔어요~ 나이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 건강하게 출산할 수있게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교수님~</p> <p dmcf-pid="zpjol2XDJv" dmcf-ptype="general">이번에는 첫째서아보다 회복이 더 빨라서 병원분들 모두 놀라셨어요ㅎㅎ 붓지도 않고.. 바로 걸을 수 있었어요~! 수술이 너무 잘되서 많이 아프지 않아..무통주사도 반이상 버리고 왔네요~!</p> <p dmcf-pid="qpjol2XDdS" dmcf-ptype="general">이세상의 모든 어머니들 존경합니다</p> <p dmcf-pid="BMWSuaVZJl"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dmcf-pid="bjpt8OJqLh"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SNS 출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 글로리' 학폭 피해자 맞아?..정지소, 뽀글 머리+사투리 할매 파격변신(수상한그녀) 11-18 다음 유연석, 채수빈과 이런 관계였나 "내 와이프다! 오늘 중요한 날"(틈만나면)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