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 골절'로 활동 중단했던 최보민, 전후 상황 알려졌다 작성일 11-18 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2022년 9월 안면 골절 수술로 활동 중단<br>최근 배우로 전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wZJYP3I1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03513" data-type="photo" dmcf-pid="G8ApgZwMX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HockeyNewsKorea/20241118173007253zqcc.jpg" data-org-width="720" dmcf-mid="QhxT8OJq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HockeyNewsKorea/20241118173007253zqc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9o1JWA8G4" dmcf-ptype="general">(MHN스포츠 정승민 기자) 앞서 안면 골절로 활동을 중단했던 골든차일드 출신 배우 최보민의 전후 상황이 알려졌다.</p> <p dmcf-pid="Z2gtiYc65f" dmcf-ptype="general">18일 법률신문은 최보민이 안면 골절 피해를 입힌 A 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승소했다고 전했다.</p> <p dmcf-pid="5VaFnGkPHV"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서울서부지법 민사8단독(윤소희 판사)은 최보민이 자신에게 골프채를 휘두른 A 씨와 골프연습장 운영자 B 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열린 가운데, 재판부는 "B 씨는 최보민에게 1,200여만 원을 지급하되 이 가운데 1,060만 원에 대해서는 A 씨와 공동으로 돈을 지급하라"고 원고일부승소 판결을 내렸다.</p> <p dmcf-pid="1VaFnGkP52" dmcf-ptype="general">지난 2022년 9월 경기 고양시 덕양구의 골프 연습장에서 골프 연습을 하던 최보민은 타석으로 올라와 키오스크 조작을 하던 중 앞 타석에서 스윙 동작을 하던 A 씨의 골프채에 맞아 우측 협골상악 복합체 골절 등 상해를 입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03514" data-type="photo" dmcf-pid="F4j0oXDx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HockeyNewsKorea/20241118173008617nlcq.jpg" data-org-width="720" dmcf-mid="yZrBk0CnX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HockeyNewsKorea/20241118173008617nlc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m1nHxphXB"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타석 사이 칸막이나 경계시설 등 안전시설이 설치되지 않았다는 점, 키오스크가 옆 타석에 매우 인접해 부상 위험이 있다는 점, 이용자의 안전을 배려해야 할 보호 의무를 위반했다는 점을 B 씨에 대한 판결 이유로 밝혔다.</p> <p dmcf-pid="pstLXMUlZq" dmcf-ptype="general">또한 재판부는 "A 씨가 과거 스윙을 하다가 키오스크를 조작하던 뒷사람의 모자 등을 가격한 적이 있어 연습장 타석 간격이 안전사고 예방에 충분하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었을 것"이라며 "사고를 일으킨 과실이 인정된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UkGRT41mHz" dmcf-ptype="general">다만 최보민 역시 안전사고 예방 조치를 다 하지 않은 잘못이 인정돼 A 씨의 책임을 30%로 제한했다.</p> <p dmcf-pid="uEHey8tsZ7" dmcf-ptype="general">앞서 최보민은 지난 2022년 9월 안면 골절로 수술을 진행해 활동을 중단한 뒤 지난해 2월 활동 재개를 알렸다.</p> <p dmcf-pid="7DXdW6FO5u" dmcf-ptype="general">이후 지난 8월에는 울림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하며 골든차일드를 탈퇴했고, '날 녹여주오' '18 어게인' '에이틴' 시즌 2 등 작품 출연으로 입지를 다져왔던 배우 활동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p> <p dmcf-pid="zr5iGQ0CXU" dmcf-ptype="general"> </p> <p dmcf-pid="qm1nHxphHp" dmcf-ptype="general">사진=MHN스포츠 이지숙 기자, 최보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분 44초’ 스낵 호러 무비 가능성 입증... 누적 관객수 4만6000명 돌파 11-18 다음 "마블의 킬러 보컬"…서문탁이 부른 '전부 애거사 짓이야' OST 관심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