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나이가 들수록 함께 하는 스태프들 소중함 느껴" (이영자TV) 작성일 11-18 1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IEUg2X2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8e8IbYc2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tvreport/20241118172848942nmaz.jpg" data-org-width="1000" dmcf-mid="VpQMvf5rf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tvreport/20241118172848942nmaz.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mSmqA8t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tvreport/20241118172850408guyp.jpg" data-org-width="1000" dmcf-mid="YWiLXMUl9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tvreport/20241118172850408guyp.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5U5dyj4K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tvreport/20241118172851947lkqz.jpg" data-org-width="1000" dmcf-mid="Ggt3LHEQf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tvreport/20241118172851947lkqz.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CWC9Dxp9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tvreport/20241118172853282rrii.jpg" data-org-width="1000" dmcf-mid="HrIEUg2X2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tvreport/20241118172853282rri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WWC9DxpbC"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우먼 이영자가 나이가 들수록 스태프들의 소중함이 느껴진다고 털어놨다. </p> <p dmcf-pid="3EEg5e7vqI" dmcf-ptype="general">17일 이영자의 온라인 채널 ‘이영자TV'에선 ’음식에 진심인 이영자가 즐겨먹는 식재료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p> <p dmcf-pid="0llrzj41fO"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가을 식재료인 태추단감, 당조 고추, 황제버섯, 매생이전 등을 요리해 스태프들과 맛있게 먹으며 흐뭇해했다. </p> <p dmcf-pid="p44Bk0Cnqs" dmcf-ptype="general">이어 광고 촬영을 위해 서울로 올라온 이영자는 촬영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재계약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이영자입니다”라고 스태프들과 일일이 인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함께 촬영할 어린이 출연자에게는 친근하게 이름도 물어보며 긴장을 풀어주기도 했다.</p> <p dmcf-pid="UnnxSVZwBm" dmcf-ptype="general">스태프들과 인사로 시작하는 이영자의 모습에 제작진은 “원래 오시면 (인사하며)현장을 한 바퀴 도세요?”라고 질문했고 이영자는 그렇다며 “(이영자TV)제작진이 쫓아다니니까 더욱더 가야죠”라고 능청을 떨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자는 “그런 것도 있고 기본적으로”라고 강조하며 “반 바퀴만 도는데 오늘은 한 바퀴 돌았다”라고 재차 능청 입담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함께 하니까! 나이를 먹을수록 함께 했던 스태프가 중요하다는 것을 더더욱 느낀다”라고 털어놨다. </p> <p dmcf-pid="uIIEUg2Xqr" dmcf-ptype="general">또 헤어메이크업을 받는 이영자는 풍성한 머리숱을 자랑하며 헤어메이크업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놀라운 머리숱에 “한번만 만져 봐도 되느냐”라는 반응이 나왔고 이영자는 흔쾌히 허락하며 “돌하르방 코 만지듯이, 아이 낳고 싶으면 돌하르방 코를 만지고 탈모 탈출하고 싶으면 내 머리를 만지고”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7wwNtJqybw" dmcf-ptype="general">영상에선 이영자가 광고 촬영을 하고 컷 사인이 떨어졌는데도 식탐을 드러내며 끝까지 먹방을 이어가는 모습이 공개되며 웃음을 더했다. </p> <p dmcf-pid="zZZT8OJqVD"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이영자TV'영상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중근이 된 현빈…'하얼빈', 12월 25일 개봉 확정 11-18 다음 음악의 새로운 대명사 “카이 is 장르”…사계절 감성 담은 단독 콘서트로 마지막 가을밤 장식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