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거신 전화는’ 박상우 감독 “유연석X채수빈 섬세한 눈빛 담았다” 작성일 11-18 1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8j4CKGkZ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8j4CKGk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 (제공: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bntnews/20241118174004851izpc.jpg" data-org-width="680" dmcf-mid="t5CnZRuSG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bntnews/20241118174004851izp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 (제공: MBC)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0m5rBc6FGA" dmcf-ptype="general"> <br>MBC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의 박상우 감독이 직접 작품의 연출 포인트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div> <p dmcf-pid="ps1mbkP3Yj" dmcf-ptype="general">오는 22일 밤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은 협박 전화로 시작된, 정략결혼 3년 차 쇼윈도 부부의 시크릿 로맨스릴러다. </p> <p dmcf-pid="UkYcUg2XtN" dmcf-ptype="general">박상우 감독은 “연출자로서 시청자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은 언제나 감사한 마음”이라고 운을 뗀 뒤 “몸은 함께 살지만, 서로의 마음은 모르는 정략결혼 부부가 협박 전화라는 매개체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해 나간다는 설정이 흥미로웠다. 김지운 작가의 탄탄한 필력에 대한 신뢰도 있었다”며 연출을 맡게 된 계기를 덧붙였다. </p> <p dmcf-pid="uEGkuaVZta" dmcf-ptype="general">박 감독은 “서로에 대한 이해는 어떤 형식을 통해서건 소통을 통해 가능하다. 대화, 수어, 필담 등을 비롯해 가장 중요한 전화에 이르기까지 극 중 여러 형태의 소통 방법이 나온다. 형식을 초월하여 소통에 진심이 담길 때, 진정한 이해와 사랑이 이뤄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지금 거신 전화는’의 주제를 설명했다. </p> <p dmcf-pid="7DHE7Nf51g"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연출을 하면서 중점을 둔 포인트로 “드라마 초반, 수어나 필담을 사용하는 홍희주(채수빈 분)와 그 무언(無言)의 시간을 기다리는 백사언(유연석 분)의 섬세한 눈빛과 표정을 잘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p> <p dmcf-pid="zrZwqA8t1o" dmcf-ptype="general">박상우 감독은 “캐스팅할 땐 캐릭터가 배우 본인에게 얼마나 존재하느냐를 대화를 통해 많이 관찰하는 편인데 네 배우 모두에게서 본인들 안에 캐릭터가 존재한다는 느낌을 받았다”라면서 “유연석 배우는 ‘역시는 역시’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잘 해줬고 채수빈 배우는 수어 통역사라는 직업을 잘 표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 수어 자문 전문가도 매우 재능이 있다고 칭찬하며 인정할 정도였다”고 배우를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dmcf-pid="qm5rBc6FXL" dmcf-ptype="general">한편 2024년 MBC 최대 기대작 ‘지금 거신 전화는’은 오는 22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dmcf-pid="BaSgtJqyYn"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tinpa@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래비티, 9인9색 비주얼…'파인드 디 오르빗' 콘셉트 첫선 11-18 다음 "티아라는 상처"..화영, 허위사실 법적대응➝아름 "이간질 NO"(종합)[Oh!쎈 이슈]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