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여왕' 최민정, 2024년 '자랑스러운 연세체육인상' 수상…12월 5일 '연세체육인의 밤' 개최 작성일 11-18 18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4/11/18/2024111801001215700189731_20241118173814425.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올댓스포츠</em></span>[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쇼트트랙 여왕' 최민정(성남시청)이 2024년 '자랑스러운 연세체육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br><br>연세체육회(회장 이관식)는 12월 5일 오후 6시30분 서울 강남구 더채플앳청담에서 '2024년 연세체육인의 밤 - 2024 연세체육인 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한 해 동안 연세 체육을 빛낸 동문에게 '김운용 체육인상', '이성구 체육인상', '자랑스러운 연세체육인상'을 시상한다.<br><br>최민정이 주인공인 '자랑스러운 연세체육인상'은 선수부문 시상으로 프로와 아마추어 현역 선수 중 뛰어난 기량을 선보인 선수에게 수여하는 영예다. 역대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를 목에 건 최민정은 장비 교체와 개인 훈련, 휴식을 위해 2023~2024시즌 태극마크를 반납했다가 올 시즌 대표팀에 복귀했다. <br><br>'여왕'이라는 타이틀은 퇴색되지 않았다. 그는 2024~2025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를 수확했다. 최민정은 2025년 2월 제9회 하얼빈 아시안게임에 국가대표로 출전한다.<br><br>'김운용 체육인상'은 공로부문 시상으로 대한민국 및 연세대학교 체육발전에 공헌한 인물에게 수여한다. 2023년 서대문구청 여자농구단을 창단하고 2024년 4개 대회 석권을 이루는데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은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이 받는다. 그는 여자농구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br><br>'이성구 체육인상'은 지도자부문 시상으로 뛰어난 지도력과 헌신적인 노력으로 우수선수 지도 및 성과를 이루는데 크게 기여한 지도자에게 시상한다. 선수시절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지난해까지 K3 화성FC 감독을 역임한 강철 김포FC 강화실장이 수상자로 결정됐다.<br><br>이날 행사에는 내빈, 체육계 원로, 연세체육인, 운동부 재학생 등 약 400여명이 참석,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갖는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수상한 그녀’ 정지소, 뽀글 머리+사투리 찐할매로 변신 11-18 다음 이유영, 득녀 4개월만 스크린 복귀..곽도원 음주운전 민폐 그 영화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