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거짓말 논란 터졌다…"형도 우리 뒤통수 많이 쳐" 절친 유재석도 폭발('런닝맨') 작성일 11-18 1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ZiPtnbYuE"> <p dmcf-pid="f5nQFLKGFk"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qDgKwMU0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10asia/20241118174805524gulj.jpg" data-org-width="1200" dmcf-mid="9VqFmBWAp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10asia/20241118174805524gul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8Bwa9rRu3A" dmcf-ptype="general">SBS ‘런닝맨’이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하며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굳건히 지켰다.<br><br> <br><br>지난 17일 방송된 ‘런닝맨’은 타겟 지표인 ‘2049 시청률’ 2.5%(이하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해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지켰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6.3%까지 뛰어올랐다.<br><br> <br><br>이날 방송은 ‘신뢰할 결심’ 레이스로 꾸며져 게스트 주현영이 출격한 가운데, "나는 화가 없다"고 주장해왔던 지석진과 멤버들 간의 신뢰 회복을 목표로 다양한 미션들에 도전했다. “멤버들 때문에 지석진이 화를 다스리지 못하는 것 같다”는 제작진의 말에 유재석은 “형도 우리 뒤통수 많이 친다”라고 억울해했고, 지예은이 “지난 방송 보니까 번호도 계속 바꾸시지 않았냐”라고 일갈하자 지석진은 “그럼 너 같으면 안 바꾸냐?”라고 바로 언성을 높여 웃음을 자아냈다.<br><br> <br><br>이날 방송의 웃음 벨은 지석진과 보조 셰프들의 우당탕탕 요리 미션이었다. 지석진은 멤버들을 위해 직접 점심을 만들어 주기로 했는데 단, 지석진이 화를 낼 때마다 보조 셰프 1명이 빠지는 룰이 있었다. 첫 보조 셰프로 송지효와 양세찬, 주현영, 지예은이 투입됐지만 지석진은 매사 딴지를 거는 송지효와 양세찬의 언행을 참지 못했고 결국 두 사람은 차례로 쫓겨나 웃음을 선사했고 대타로 투입된 김종국마저 ‘잔소리’ 폭격을 멈추지 못하면서 지석진의 화를 돋구었다.<br><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S6byP3I0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런닝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10asia/20241118174806973pevo.jpg" data-org-width="742" dmcf-mid="2cnQFLKG0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10asia/20241118174806973pev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런닝맨 </figcaption> </figure> <p dmcf-pid="PvPKWQ0CzN" dmcf-ptype="general"><br><br>요리 고군분투 속에 주현영은 힘겹게 게 손질을 마치고 "선배님 바로 넣을까요?"라고 물었지만 지석진은 "그 정도는 알아서 할 수 있지 않냐"고 냉정하게 답했다. 결국 지석진의 말에 상처 받은 주현영은 눈물을 보이는 듯 했고, 지예은이 달려가 위로했다. 놀란 지석진은 달래주려 했지만 주현영의 몰래카메라라는 말에 허탈해했다.<br><br> <br><br>한편, 다른 멤버들은 속도가 나지 않는 지석진의 요리를 기다리다 못해 제작진 밥차에 기웃거리며 식사를 시도했다. 뒤늦게 소식을 들은 지석진은 "지금 뭐 하냐. 열심히 만들고 있는데 밥차를 먹냐"고 발끈했고 밥차 사장을 향해서도 "얘네들 주시면 안 된다. 주시면 오늘 마지막 계약이다. 부탁드린다"는 뜻밖의 갑질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br><br> <br><br>우여곡절 끝에 송지효, 양세찬의 도움으로 지석진의 게 내장 솥밥과 대구탕 한 상이 차려졌고 유재석은 “형이 해준 대구탕은 처음”이라며 흡족해했다. 하지만 이어진 이심전심 미션에서는 환장의 호흡으로 거듭 실패했고 마지막 미션인 전원 만장일치 미션에서도 실패해 하하, 지예은, 양세찬이 벌칙에 당첨됐다.<br><br>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리스토퍼·요아소비, MMA2024 출연 확정 [공식] 11-18 다음 손흥민, 이제 '차붐' 기록 넘본다…A매치 통산 50골 달성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