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수, 송종국 저격글… 거꾸로 가는 부부 갈등, 논란 겹겹이 터져 작성일 11-18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YvDfOJqZg"> <p dmcf-pid="tcax5Jqy1o" dmcf-ptype="general">배우 박연수가 전 남편 송종국을 저격하는 글을 남기며 과거로 거꾸로 가는 갈등을 폭발시켰다. 양육비와 가족 갈등 문제가 다시 도마 위에 오르며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dmcf-pid="FkNM1iBWtL" dmcf-ptype="general">박연수는 18일 자신의 SNS에 영화 ‘괴물: 네스호의 비밀’ 포스터를 게시하며, “너 무서운 것 없는 사람인지는 알았는데, 수신 차단에 자식은 전지훈련도 못 가게 만들어놓고 넌 캐나다 가면 끝이구나. 너만 사랑하는 너, 진짜 최고다”라는 글을 남겼다. 비록 송종국의 이름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네티즌들은 이를 송종국을 겨냥한 글로 해석하고 있다.</p> <p dmcf-pid="35GOQSg21n" dmcf-ptype="general"><strong>송종국, 캐나다 이민 발표… 가족과 거리감 더 커지나?</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1HIxvaV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연수가 전 남편 송종국을 저격하는 글을 남기며 과거로 거꾸로 가는 갈등을 폭발시켰다. 양육비와 가족 갈등 문제가 다시 도마 위에 오르며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 MK스포츠 DB, 박연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ksports/20241118175115859qjew.jpg" data-org-width="600" dmcf-mid="XdAZj3IiX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ksports/20241118175115859qj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연수가 전 남편 송종국을 저격하는 글을 남기며 과거로 거꾸로 가는 갈등을 폭발시켰다. 양육비와 가족 갈등 문제가 다시 도마 위에 오르며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 MK스포츠 DB, 박연수 SN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SIjbDxpHJ" dmcf-ptype="general"> 송종국은 최근 MBN 예능 프로그램 ‘가보자고’에서 캐나다 이민 계획을 밝혔다. 그는 방송에서 “캐나다 영주권이 나왔다. 축구 시장이 괜찮아서 가보려 한다”며 새 도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이를 두고 “가족을 뒷전으로 한 결정 아니냐”는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div> <p dmcf-pid="UvCAKwMUZd" dmcf-ptype="general"><strong>박연수, SNS로 잇따라 저격… 양육비 문제 대두</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Thc9rRu1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연수는 18일 자신의 SNS에 영화 ‘괴물: 네스호의 비밀’ 포스터를 게시하며, “너 무서운 것 없는 사람인지는 알았는데, 수신 차단에 자식은 전지훈련도 못 가게 만들어놓고 넌 캐나다 가면 끝이구나. 너만 사랑하는 너, 진짜 최고다”라는 글을 남겼다. 비록 송종국의 이름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네티즌들은 이를 송종국을 겨냥한 글로 해석하고 있다. 사진 = 박연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ksports/20241118175118720faqe.jpg" data-org-width="430" dmcf-mid="ZQB2T6FO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ksports/20241118175118720faq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연수는 18일 자신의 SNS에 영화 ‘괴물: 네스호의 비밀’ 포스터를 게시하며, “너 무서운 것 없는 사람인지는 알았는데, 수신 차단에 자식은 전지훈련도 못 가게 만들어놓고 넌 캐나다 가면 끝이구나. 너만 사랑하는 너, 진짜 최고다”라는 글을 남겼다. 비록 송종국의 이름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네티즌들은 이를 송종국을 겨냥한 글로 해석하고 있다. 사진 = 박연수 SNS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35leWA8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K스포츠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ksports/20241118175121583homo.jpg" data-org-width="430" dmcf-mid="5Zyr8Cnb5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ksports/20241118175121583ho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K스포츠 DB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01SdYc6YM" dmcf-ptype="general"> 앞서 박연수는 자신의 SNS에 “양육비”라는 글과 함께 캐릭터가 옐로 카드를 들고 있는 이미지를 올리며 전 남편 송종국을 간접적으로 비판하기도 했다. 과거 방송에서 화목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줬던 두 사람이 거꾸로 가는 상황을 보여주자, 팬들은 “아이들이 가장 안타까운 상황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div> <p dmcf-pid="qptvJGkPXx" dmcf-ptype="general">박연수와 송종국은 2006년 결혼해 딸 송지아와 아들 송지욱을 두었으며,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2015년 이혼하며 박연수가 친권과 양육권을 갖기로 하며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다. 이후 두 사람은 꾸준히 갈등을 이어온 것으로 보인다.</p> <p dmcf-pid="BtXCMTNfHQ" dmcf-ptype="general"><strong>팬들 반응: “거꾸로 가는 부부 갈등, 끝날 줄 모르네”</strong></p> <p dmcf-pid="bFZhRyj4YP" dmcf-ptype="general">네티즌들은 이번 갈등에 대해 “양육비 문제는 당연히 책임져야 한다”, “서로 저격하지 말고 대화로 해결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남기며 갑론을박을 벌였다. 반면 일부는 “서로 삶에 더 집중해라”는 냉소적인 시선을 보내기도 했다.</p> <p dmcf-pid="K35leWA856" dmcf-ptype="general">계속되는 저격전 속에서 두 사람의 갈등이 어떻게 마무리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p> <p dmcf-pid="9dxblf5rG8"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dmcf-pid="2JMKS41m14"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2세' 유인나, 초등학생 때 얼마나 예뻤길래…지현우 외 "나 좋아했던 친구 3명" ('탐비') 11-18 다음 김혜은, 신현준 친자 등장에 폭풍 모성애 발동 (다리미 패밀리)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