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세' 양자경, 불임 고백 "인생에서 가장 큰 슬픔" [해외이슈] 작성일 11-18 1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k3Xe7va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mOq0g2Xa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말레이시아 출신 배우 양자경 / 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ydaily/20241118180502458khdm.jpg" data-org-width="640" dmcf-mid="XngXT6FOa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ydaily/20241118180502458kh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말레이시아 출신 배우 양자경 / 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dmcf-pid="146OEuSgNe"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말레이시아 출신 배우 양자경(미셀 여)이 불임 사실을 털어놨다.</p> <p dmcf-pid="t1FJQSg2NR" dmcf-ptype="general">양자경은 17일(현지 시각) 영화 '위키드' 개봉을 앞두고 진행한 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가장 큰 슬픔"으로 아이를 가질 수 없었던 것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FoaZyP3IjM" dmcf-ptype="general">이날 양자경은 첫 번째 결혼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 1988년 홍콩 기업가이자 CEO인 딕슨 푼과 결혼한 그는 당시 배우 경력을 내려놓기로 결심했다.</p> <p dmcf-pid="3scFHRuSAx" dmcf-ptype="general">당시 양자경은 20대 후반으로 홍콩 액션 영화에서 직접 스턴트를 소화하며 주목받고 있었다. 그는 "그건 내 선택이었다. 이 관계를 유지하려면 모든 것을 다 쏟아부어야 한다고 느꼈다. 이미 좋은 경력을 쌓았고 내가 하고 있는 일에서도 충분히 성공적이었다. 그렇기에 무엇이 중요한지 결단을 내려야 했다. 나는 정말로 가정을 이루고 싶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0wN5WQ0CaQ" dmcf-ptype="general">그러나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로 오스카상을 수상한 양자경은 얼마 지나지 않아 아이를 가질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토로했다.</p> <p dmcf-pid="pHS2zc6FkP" dmcf-ptype="general">그는 "아마도 아이를 가질 수 없다는 것이 제 인생에서 가장 큰 슬픔이다"라면서도 "다행히도 저는 6명의 자녀와 수많은 조카가 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U1W8KwMUa6" dmcf-ptype="general">후회 없이 살아왔다고 밝힌 양자경은 "나는 언제나 내 전부를 쏟아부었다. 정말로 최선을 다했다. 하지만 때로는 그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을 때도 있다"라며 "놓아주는 법을 배우는 것도 중요하다. 가끔은 놓아주는 것이 앞으로 나아가게 도와준다"고 했다.</p> <p dmcf-pid="umAtGMUlk8" dmcf-ptype="general">양자경은 2022년 버슬과의 인터뷰에서 아이를 가질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푼과 결혼생활을 끝내기로 했다. 그는 "10년 후에 우리가 서로에게 원망을 품지 않길 바랐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1991년에 이혼했으며, 양자경은 푼의 첫째 딸의 대모로 남아 있다.</p> <p dmcf-pid="70XxfOJqg4" dmcf-ptype="general">한편 앙자경은 지난해 페라리 전 CEO인 장 토드와 결혼했으며, 올해 1월에는 의붓아들의 아이를 맞이하며 할머니가 된 기쁨을 누렸다.</p> <p dmcf-pid="zWCbUNf5Af" dmcf-ptype="general">당시 양자경은 자신의 SNS 계정에 "사랑하는 니콜라스와 다리나, 우리를 가장 행복하고 자랑스러운 할머니와 할아버지로 만들어줘서 고마워! 아기 막심을 환영한다"라는 글을 올리며 기쁨을 전한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기업 손자' 자인, 배신 종용에 분열 조장 "사이코패스야?"(금수저) 11-18 다음 골든차일드 출신 최보민, 골프채 맞아 안면골절…손해배상 소송 승소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