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현역가왕2' 마스터 참여 영광…한일 양국 문화 아이콘 탄생하길" 작성일 11-18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4DVsdzF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4EtcphL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크레아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1/20241118180708331wpmh.jpg" data-org-width="1000" dmcf-mid="6DDFkUloF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1/20241118180708331wpm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크레아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dmcf-pid="x8DFkUloU2"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한일톱텐쇼' MC로 활약 중인 가수 대성이 '현역가왕2' 마스터로 나서는 소감을 이야기했다.</p> <p dmcf-pid="ylqg7A8tp9" dmcf-ptype="general">MBN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현역가왕2' 측은 첫 방송을 앞두고 18일 대성과 나눈 일문일답을 공개했다.</p> <p dmcf-pid="Wk5QXe7v0K" dmcf-ptype="general">'현역가왕2'는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 대기획으로 2025년 치러질 '한일가왕전'에 나갈, 대한민국 대표 '최정상급 남성 현역 가수' 톱7을 뽑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예능이다.</p> <p dmcf-pid="YE1xZdzTpb" dmcf-ptype="general">대성은 '현역가왕' 시즌1에 이어 '한일가왕전' 마스터로 활약한 후 '한일톱텐쇼' MC로 나서며 한일 양국을 아우르는 원조 한류스타다운 행보를 이어왔다.</p> <p dmcf-pid="GDtM5Jqy0B" dmcf-ptype="general">'현역가왕2'는 오는 26일 오후 10시 처음 방송된다.</p> <p dmcf-pid="HTKjBEQ0Uq" dmcf-ptype="general">다음은 '현역가왕2' 측과 대성의 일문일답. </p> <p dmcf-pid="Xy9AbDxpFz" dmcf-ptype="general"><strong>-'현역가왕' 톱7 탄생 시작부터 지켜봤다. '현역가왕2' 마스터로 참여한 소감이 남다를 거 같다.</strong></p> <p dmcf-pid="ZW2cKwMUF7" dmcf-ptype="general">▶오랜만에 본격적으로 방송 활동을 시작한 것이 '현역가왕'이었고, '한일가왕전', '한일톱텐쇼', 그리고 '현역가왕2'까지 참여할 수 있어서 영광이고 감사한 마음이다. '현역가왕2'에서 '마스터'로 참여할 예정이지만 '마스터'라기보단 한일 양국에서 활동했던 경험자로서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려고 한다.</p> <p dmcf-pid="5SBazc6Fuu" dmcf-ptype="general"><strong>-'현역가왕2'에는 남자 현역들이 참가하는 만큼 분위기가 사뭇 달랐을 거 같다. 촬영장 분위기는 어땠는지, 남자 현역가수들의 무대를 보고 어떤 느낌이 들었나.</strong></p> <p dmcf-pid="1vbNqkP33U" dmcf-ptype="general">▶여전히 뜨거운 승부욕과 경쟁심이 느껴진다. 프로그램 특성상 어쩔 수 없이 경쟁 구도가 펼쳐지지만, 그 속에서 서로 아껴주고 응원하는 참가자들의 모습에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는다. 현재 활동하시는 현역분들이 큰 용기를 내 주신 거라 저도 촬영 때마다 용기를 얻고 가는 느낌이다. 또 제작진분들이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순간도 예능처럼 재미있게 풀어주는 만큼 쫄깃한 긴장감이 더해졌다.</p> <p dmcf-pid="tTKjBEQ00p" dmcf-ptype="general"><strong>-'현역가왕' 시즌1 당시 원픽 출연자들에게 아낌없는 애정 표현을 했다. 이번 '현역가왕2'에서도 원픽을 발견했나.</strong></p> <p dmcf-pid="F2AZNFOJ00" dmcf-ptype="general">▶현역분들이 너무 쟁쟁하시다. 그래서 '그날그날의 원픽'처럼 자꾸 바뀐다.</p> <p dmcf-pid="3Vc5j3Ii03" dmcf-ptype="general"><strong>-원조 한류스타답게 '한일가왕전'과 '한일톱텐쇼'로 인해 일어나는 한일 양국 간의 변화가 더욱 각별할 거 같다. 직접 체감하는 변화가 있다면. </strong></p> <p dmcf-pid="0fk1A0Cn3F" dmcf-ptype="general">▶요즘 일본에서 방송 잘 봤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한일 양국의 관심이 높아져서 마스터로 앉아 있는 저한테도 관심을 가져주는 것 같다.</p> <p dmcf-pid="py9AbDxp7t" dmcf-ptype="general"><strong>-'현역가왕2' 남자 현역 가수들은 한일 수교 60주년을 기념하는 2025년 '한일가왕전'에 출연하게 된다. 한일 수교 60주년이라는 것에 특별한 감회가 있다면.</strong></p> <p dmcf-pid="UW2cKwMU31" dmcf-ptype="general">▶올해 일본 솔로 투어를 마쳤고, 연말 앙코르 공연을 앞두고 있다. 언어의 차이는 있지만 역시 음악엔 국경이 없다는 느낌을 받으며 팬 분들과 무대에서 소통하고 있다. 제가 느낀 이 감정을 현역분들도 느끼실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특히 이번 2025년 '한일가왕전'은 한일 수교 60주년을 기념한다고 하니 더욱 기대된다.</p> <p dmcf-pid="uYVk9rRup5" dmcf-ptype="general"><strong>-2025년 '한일가왕전'에 출연할 '현역가왕2' 남자 현역들이 가져야 할 각오나 필살기는 무엇이 있을까.</strong></p> <p dmcf-pid="7oy2v8tszZ" dmcf-ptype="general">▶이미 각자의 뜻을 품고 출연해 주셨을 현역분들에게 더 이상의 각오는 불필요할 것 같다. 이번 '현역가왕2'에서 양국의 문화 아이콘이 탄생하길 기대한다.</p> <p dmcf-pid="zgWVT6FO3X" dmcf-ptype="general"><strong>-좀 더 업그레이드된 '현역가왕2'를 기다리는 시청자분들에게 전할 관전포인트가 있다면. 마지막으로 '현역가왕2' 남자 현역들을 향한 응원 한마디 부탁한다.</strong></p> <p dmcf-pid="qaYfyP3IUH" dmcf-ptype="general">▶제가 진짜 표현을 정말 못하는 사람이다. 하지만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으니 현역분들, 힘내시길 바란다. 시청자분들도 에너지 넘치는 현역들을 함께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다.</p> <p dmcf-pid="BJlBC2XDFG" dmcf-ptype="general">ahneunjae95@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골든차일드 출신 최보민, '2022년 골프채 폭행' 손배소 일부 승소 11-18 다음 최보민, 골프채 맞아 안면골절→손해배상소송 승소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