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신인’ 미야오, 위험한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다 ‘TOXIC’ [MK★컴백] 작성일 11-18 1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94FLKGXi"> <p dmcf-pid="uKtpS41mXJ" dmcf-ptype="general">‘괴물신인’ 미야오가 위태로운 아름다움으로 돌아왔다.</p> <p dmcf-pid="7V07yP3IZd" dmcf-ptype="general">더블랙레이블의 첫 걸그룹으로 데뷔와 동시에 많은 관심을 받았던 미야오(MEOVV)가 오늘(18일) 두 번째 싱글 ‘TOXIC’(톡식)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미야오의 이번 컴백은 9월 데뷔곡 ‘MEOW’ 이후 2개월 만이다.</p> <p dmcf-pid="zfpzWQ0CZe" dmcf-ptype="general">‘한 단계 더 확장된 세계관과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알리고자 하는 미야오의 자신은 상반된 무드를 보여주는 더블 타이틀곡에서 드러난다. 몽환적인 R&B곡 ‘TOXIC’으로 보컬적인 역량을 드러낸 미야오는 곧이어 ‘BODY’의 강렬한 퍼포먼스로 장르의 한계에 갇히지 않는 멤버들의 콘셉트 소화력과 다재다능한 능력이 드러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4UqYxph1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괴물신인’ 미야오가 위태로운 아름다움으로 돌아왔다. / 사진 = ‘TOXIC’ 뮤직비디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ksports/20241118181509692lrwl.jpg" data-org-width="600" dmcf-mid="pufPpaVZ5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ksports/20241118181509692lrw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괴물신인’ 미야오가 위태로운 아름다움으로 돌아왔다. / 사진 = ‘TOXIC’ 뮤직비디오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ywOnXDx1M" dmcf-ptype="general"> 감각적인 사운드와 보컬의 조화가 어우러진 호소력 짙은 트랙 ‘TOXIC’는 미니멀한 리듬 위 펼쳐지는 위험한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쉽게 헤어 나올 수 없는 마음을 진솔하고 섬세한 가사로 리스너들을 유혹한다. </div> <p dmcf-pid="bWrILZwM5x" dmcf-ptype="general">한편의 아트 필름처럼 감각적으로 연출된 ‘TOXIC’ 뮤직비디오는 미야오의 위태로우면서도 몽환적인 매력을 극대화 한다. 작은 악마로 변신한 멤버들은 섬세한 표정연기 뿐 아니라, 멤버간 키스신 등 다양한 모습을 통해 다채로운 감정을 보여주며 곡에 대한 몰입도를 높인다.</p> <p dmcf-pid="K5hTA0CnYQ" dmcf-ptype="general">반면 세상을 향해 더 큰 도약을 하고자 하는 미야오의 시선을 담아낸 ‘BODY’는 파워풀한 챈팅과 반복되는 중독성 높은 후렴을 통해 멤버들이 가지고 있는 날카로우면서도 부드러운 매력을 강조한다. 곡 전반에 담긴 다이내믹한 비트와 랩은 트렌디함을 더하는 동시에, 미야오의 자신감 넘치는 포부와 강렬한 에너지를 느끼게 한다.</p> <p dmcf-pid="91lycphLGP" dmcf-ptype="general">‘미니멀 하면서도 힙한 콘셉트’를 앞세우며 5세대 선두주자로 당당히 출사표를 던진 미야오. 당찬 신인 미야오의 활약은 이제 막 시작됐다.</p> <p dmcf-pid="2tSWkUloY6"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dmcf-pid="VNxdBEQ0H8"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틈만 나면,' 유연석, '금토 와이프' 채수빈에 꿀 '뚝뚝'...유재석 '몸서리' 11-18 다음 이현우X문정희 '원정빌라', 12월4일 개봉[공식]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