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보컬에 포근한 위로…태연이라 가능한 '레터 투 마이셀프' [신곡in가요] 작성일 11-18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신곡in가요]<br>태연, 18일 미니 6집 발매<br>위로의 메시지 담은 '레터 투 마이셀프'<br>서정적인 무드에 폭발적인 가창력<br>'K팝 대표 보컬리스트' 재입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MLeWA8S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gjrcphL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태연 '레터 투 마이셀프'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ked/20241118181915740qeqj.jpg" data-org-width="500" dmcf-mid="zpW1GMUlv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ked/20241118181915740qeq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태연 '레터 투 마이셀프'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baAmkUlolV" dmcf-ptype="general"><br>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돌아왔다. 시원시원하게 뻗는 보컬 속에서 포근한 위로를 느낄 수 있는 또 하나의 강력한 명곡이 탄생했다.</p> <p dmcf-pid="KqK62me7y2" dmcf-ptype="general">태연은 18일 오후 6시 여섯 번째 미니앨범 '레터 투 마이셀프(Letter To Myself)'를 발매했다.</p> <p dmcf-pid="9B9PVsdzS9" dmcf-ptype="general">태연이 앨범을 발매하는 건 지난해 11월 공개한 미니 5집 '투. 엑스(To. X)' 이후 1년 만이다.</p> <p dmcf-pid="2b2QfOJqvK" dmcf-ptype="general">'레터 투 마이셀프'는 다양한 상황의 외부 세계를 마주한 자아의 감정과 내면 세계에 집중하는 이야기를 담아 완성했다. 주체이자 객체가 되어 스스로를 긍정하며 나아가는 모습을 통해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설명했다.</p> <p dmcf-pid="V9fM8CnbSb" dmcf-ptype="general">신보에는 타이틀곡 '레터 투 마이셀프'를 비롯해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의 팝 장르의 곡 '핫 메스(Hot Mess)', 다정하고 따뜻한 보컬이 돋보이는 알앤비 곡 '블루 아이즈(Blue Eyes)', 섬세하고 잔잔한 감성의 알앤비 '스트레인저스(Strangers)', 그루비하면서도 무게감 있는 사운드의 알앤비 곡 '블러(Blur)', 호소력 짙은 보컬이 감수성을 극대화하는 팝 록 장르의 '디재스터(Disaster)' 등 다양한 장르의 총 6곡이 수록됐다.</p> <p dmcf-pid="f24R6hLKyB"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레터 투 마이셀프'는 선율적인 기타 사운드와 서정적이면서도 폭발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진 팝 록 장르다. 가사는 스스로를 아프게 했던 과거의 자신에게 지금의 화자가 보내는 진솔한 편지다. 따스한 위로의 메시지가 태연의 시원한 보컬과 어우러져 강한 쾌감을 안긴다.</p> <blockquote class="talkquote_frm" dmcf-pid="4V8ePlo9lq" dmcf-ptype="blockquote2"> <strong>I wrote a letter to myself<br>서툴게도 써내리는 맘속<br>더 깊이 눌러왔던 말<br>다 쏟아낸 순간<br>선명해 Voices in my head<br><br>My head, my head, my head, my head<br>내가 날 울리던 모든 밤</strong> <br><strong>기억을 다르게 채워 가</strong> <br> </blockquote> <div dmcf-pid="86xnRyj4lz" dmcf-ptype="general"> <br>'편지'라는 키워드가 들어간 만큼 가사를 그 자체로 곱씹어도 강한 여운이 남는 '레터 투 마이셀프'는 태연의 가창으로 한층 매력적인 곡이 됐다. 부드럽게 시작한 곡은 후렴을 지나면서 모든 감정을 쏟아내는 듯한 태연의 가창과 만나 극적인 분위기로 변모한다. </div> <p dmcf-pid="6PMLeWA8T7" dmcf-ptype="general">광활한 트랙의 무드에 시원한 해방감이 온몸을 감싸고, 이 강렬함은 곡이 끝나면 진한 여운으로 이어진다. 태연은 '레터 투 마이셀프'를 타이틀곡으로 선정한것과 관련해 "이번에도 역시나 회사와 전 다른 길을 선택했다"면서 "저 스스로에게는 '늘 하던 대로 하자'라고 전하고 싶고, 리스너들에게는 '앞으로도 계속 목 말랐으면 좋겠고 꾸준히 채워드리겠다'고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p> <p dmcf-pid="PQRodYc6Cu" dmcf-ptype="general">태연 표 목소리가 갖는 강한 흡인력을 다시금 체감할 수 있는 '레터 투 마이셀프'다. 차가운 바람이 살결에 닿는 날씨에 찾아온 포근하면서도 어딘가 쿨한 위로. 무작정 뜨겁지 않아 더욱 가슴 깊숙이 와닿는 메시지들. 보컬리스트 태연의 능력을 재차 확인한 결과물이다.</p> <p dmcf-pid="QhvXyP3ITU"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역가왕2’ 마스터 대성 “현역들, 뜨거운 승부욕과 경쟁심 느껴져…아이콘 탄생하길” 11-18 다음 이민기 "한지현 첫인상? 텐션 엄청 높아..술 먹다 울어"[짠한형]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