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최신폰 메이트70 사전예약 흥행… 130만건 넘겨 작성일 11-18 1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52jLZwM0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QcXyP3I3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화웨이 메이트70의 사전예약 일정. /화웨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chosunbiz/20241118182120993iaop.jpg" data-org-width="333" dmcf-mid="ZO7iMTNf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chosunbiz/20241118182120993iao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화웨이 메이트70의 사전예약 일정. /화웨이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tZ9NnXDx7E" dmcf-ptype="general">화웨이의 18일 프리미엄 스마트폰 ‘메이트(Mate)70′의 사전 예약을 시작해 1시간여 만에 선주문 100만건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p> <p dmcf-pid="F1VAo5rRFk" dmcf-ptype="general">로이터통신과 중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화웨이는 이날 오전 웨이보 계정에 메이트 70 시리즈의 공식 티저를 공개하고 낮 12시 8분부터 자사 온라인몰을 통해 메이트 70의 사전 예약 주문을 시작했다.</p> <p dmcf-pid="306Dj3Iizc" dmcf-ptype="general">접수 시작 5분 만에 27만건, 10분 만에 40만건 이상 주문이 들어왔고 약 1시간 20여분 뒤인 오후 1시31분께 예약 건수가 100만건을 넘겼다고 현지 매체들은 전했다. 오후 3시 현재 예약 건수는 130만건을 넘었다.</p> <p dmcf-pid="0LIUtnbYzA" dmcf-ptype="general">화웨이는 별도 예약 보증금 없이 메이트 70과 메이트 70 프로, 메이트 70 프로 플러스(+) 등 세 가지 모델의 예약을 받는 중이다. 구체적인 사양과 가격은 공개하지 않았으며 색상은 메이트 70과 메이트 70 프로 4가지, 메이트 70 프로+ 4가지 등 총 8가지다. 화웨이는 오는 26일 메이트 브랜드 행사를 열어 메이트 70 시리즈 라인업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ph3M8Cnb3j" dmcf-ptype="general">메이트 70 시리즈는 화웨이가 지난해 8월 출시해 돌풍을 일으켰던 메이트 60 프로의 후속 모델이다. 2019년부터 시작된 미국 제재로 한동안 고성능 스마트폰 출시에 어려움을 겪었던 화웨이는 메이트 60 프로에 중국산 7㎚(나노미터·10억분의 1m) 공정 프로세서 ‘기린 9000s’를 탑재하고 운영체제(OS)도 안드로이드에서 자체 개발한 하모니OS로 변경했다.</p> <p dmcf-pid="UZ9NnXDx0N" dmcf-ptype="general">메이트 60 프로는 미국 제재에도 중국이 이와 같은 최신 제품을 생산했다는 점에서 이목을 끌었고 현지 소비자들의 ‘애국 소비’에 힘입어 큰 인기를 누렸다.</p> <p dmcf-pid="ucyK7A8tpa" dmcf-ptype="general">화웨이는 이후에도 지난해 9월과 12월 폴더블폰 ‘메이트 X5′와 중급 기종인 ‘노바(Nova) 12′를 출시하고 올해 4월에는 젊은 층을 겨냥한 ‘푸라’(Pura) 시리즈를 내놓는 등 첨단 제품을 잇달아 공개 중이다.</p> <p dmcf-pid="7rX4KwMU0g"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늬만 단통법 폐지?…강화된 규제에 지원금 되레 "후퇴할라" 11-18 다음 네이버, 사우디 주택공사와 합작법인 세운다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