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편집' 탑, '오겜2' 홍보도 불참…"친분 NO" 감독도 놀란 논란ing [엑's 이슈] 작성일 11-18 1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YnRyj4U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DTdQSg27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182005316phkj.jpg" data-org-width="647" dmcf-mid="ZUl62me7U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182005316phk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GurcphLU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빅뱅 멤버 출신 탑(본명 최승현)이 '오징어 게임' 시즌2 예고편에 등장한 가운데, 그의 추후 행보 또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p> <p dmcf-pid="pH7mkUlouB" dmcf-ptype="general">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던 빅뱅 출신 탑은 12월 공개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를 통해 복귀를 앞두고 있다.</p> <p dmcf-pid="UIXgJGkP3q" dmcf-ptype="general">최근 컴백한 빅뱅 멤버 지드래곤(GD, 권지용)의 방송 출연에 덩달아 빅뱅 완전체 언급이 활발해졌다. </p> <p dmcf-pid="uCZaiHEQ0z" dmcf-ptype="general">하지만 탑은 '빅뱅'에서 완전히 제외된 상태다. 그는 tvN '유퀴즈 온 더 블럭'과 빅뱅 대성의 웹 예능에서 '버닝썬' 승리와 함께 철저히 편집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h5NnXDxu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182006680pjtx.jpg" data-org-width="966" dmcf-mid="5mbmkUlop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182006680pjt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32SOKGk3u" dmcf-ptype="general">지드래곤 또한 대성과 태양을 보며 3인조 빅뱅을 언급, "더 이상 줄지는 말죠"라며 "두잎클로버는 보기에 안타깝지 않냐. 그건 그냥 이파리다"라고 이야기해 큰 화제가 된 바 있다.</p> <p dmcf-pid="q0VvI9HEpU" dmcf-ptype="general">최근 방영된 방송의 자료 화면에서도 '생략'된 탑은 모순적이게도 넷플릭스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을 만나게 된다.</p> <p dmcf-pid="BpfTC2XDup" dmcf-ptype="general">앞서 박규영, 이진욱, 조유리 등 시즌2 합류 배우들의 단체 사진에서 화려한 보라색 머리로 등장한 탑은 지난 1일 깜짝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도 나와 화제가 됐다.</p> <p dmcf-pid="bh5NnXDxF0" dmcf-ptype="general">진한 보라색 머리로 염색한 '초록 트레이닝복'의 탑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 중 다른 참가자에게 "너한테 벌이 앉았어"라며 얄미운 표정으로 움직이지 말아야할 이들의 마음을 흔드는 빌런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l1jLZwMz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182008550jynj.jpg" data-org-width="740" dmcf-mid="1QBIwzTN7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182008550jyn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StAo5rRpF" dmcf-ptype="general">그는 '오징어 게임2'에서도 은퇴한 아이돌 역을 맡았다고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끈다.</p> <p dmcf-pid="2BxXyP3I0t" dmcf-ptype="general">많은 방송이 탑을 편집하는 와중 정반대의 행보를 보이는 넷플릭스 기대작의 캐스팅에 '인맥 캐스팅설' 등 다양한 추측이 돌기도 했다. </p> <p dmcf-pid="VbMZWQ0C01"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오징어 게임' 황동혁 감독은 기자간담회를 통해 억울함과 후회를 내비치기도 했다. </p> <p dmcf-pid="fKR5Yxphp5" dmcf-ptype="general">황 감독은 "많이 억울했다"며 "신인 감독 시절 어쩔 수 없이 그런 적이 있는데, 너무 후회했다. 그렇기 때문에 친분으로 캐스팅하지 않는 것이 저의 가장 중요한 원칙이자 철학"이라며 친분 캐스팅 설에 대해 선을 그었다.</p> <p dmcf-pid="4F9lsbYc3Z" dmcf-ptype="general">이어 "캐릭터에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배우를 캐스팅했고, 오디션을 통해 발굴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832SOKGkFX" dmcf-ptype="general">또한 황동혁 감독은 탑에 대해 "(마약 사건이) 꽤 시간이 지난 일이었고 이미 선고가 내려져 집행유예 기간이 끝났고, 그쯤 시간이 지났으면 다시 일을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 판단해 캐스팅했다"며 "결과물로 보여주는 수밖에 없다고 결론 내렸다. 작품이 나오면 다시 한번 판단해 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p> <p dmcf-pid="60VvI9HEFH" dmcf-ptype="general">하지만 여전히 탑을 향한 관심과 비판은 뜨겁다. </p> <p dmcf-pid="PVJFXe7v0G" dmcf-ptype="general">'결과물로 보여준다'는 감독의 말 때문일까. 콘텐츠 공개 전 대중과 소통하는 '오징어게임2' 제작 발표회에는 탑만 참석하지 않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fi3ZdzT7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182009958zxeb.jpg" data-org-width="550" dmcf-mid="t3JFXe7v3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182009958zxe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4n05JqyuW" dmcf-ptype="general">예고편에도, 출연진 명단에도 당당히 포함된 탑은 이정재, 이병헌, 임시완, 강하늘, 위하준, 박규영, 이진욱, 박성훈, 양동근, 강애심, 이서환, 조유리 등 주요 출연 배우들이 총출동함에도 참석하지 않아 화제가 되고 있다. </p> <p dmcf-pid="ymYnRyj43y" dmcf-ptype="general">네티즌은 이에 대해 "노이즈 마케팅용 캐스팅?", "대체 무슨 역이길래 적합했을까", "배우로 참여했는데 홍보는 안하다니", "이러나 저러나 논란이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p> <p dmcf-pid="WsGLeWA80T" dmcf-ptype="general">과연 황동혁 감독의 예감은 틀리지 않았을까. 공개 전부터 다양한 시선 속에서 추측을 낳고 비난을 받고 있는 탑이 연기자로서 새로운 여론을 형성할 수 있을지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p> <p dmcf-pid="YOHodYc6pv" dmcf-ptype="general">한편 '오징어 게임' 시즌2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이정재 분)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이병헌)의 치열한 대결,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는다. 12월 26일 공개.</p> <p dmcf-pid="G76YS41m7S"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넷플릭스, tvN, 집대성</p> <p dmcf-pid="HzPGv8ts0l"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듀서 구름, 이처럼 싱어송라이터이기도 합니다 11-18 다음 둘맘 이정현, 출산도 우아하게 거꾸로... 건강+미모 겹겹이 ‘경사 빵터져!’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