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빌리프랩 20억 손배소에 "하이브, 아일릿 방패막이 내세워" 작성일 11-18 1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3Yrqyj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6VuYxphm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182955370fhzz.jpg" data-org-width="647" dmcf-mid="prx9tnbYs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182955370fhzz.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Pf7GMUlO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182955577vojw.jpg" data-org-width="1200" dmcf-mid="UWnP7A8t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182955577voj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gi6uj41O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그룹 아일릿 소속사 빌리프랩이 제기한 민사소송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p> <p dmcf-pid="banP7A8twB" dmcf-ptype="general">18일 민희진 측은 "하이브 내부 제보자의 구체적인 증언과 명백한 유사성에도 불구하고 이를 부인하며 여론을 오도하고 있다"라며 "내부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일을 외부로 끌어내 수많은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업무방해와 명예훼손을 자행한 것은 하이브와 빌리프랩이다. 뉴진스에게 끼친 피해는 고려하지 않은 채 신인 아티스트를 방패막이로 내세워 업무방해를 주장하는 게 누구인지 되돌아봐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p> <p dmcf-pid="KNLQzc6FIq" dmcf-ptype="general">앞서 아일릿 소속사 빌리프랩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소송 첫 변론기일이 내년 1월 10일 서울 서부지법에서 열린다.</p> <p dmcf-pid="9BuZI9HEOz"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는 4월 하이브가 제기한 경영권 찬탈 의혹을 반박하기 위한 기자회견에서 빌리프랩 소속 신인 걸그룹 아일릿이 뉴진스를 카피했다고 주장했다. 민 전 대표는 "아일릿은 헤어, 메이크업, 의상, 안무, 사진 영상 등 모든 영역에서 뉴진스를 카피하고 있다. 이게 누구 좋은 일인가. 이건 아일릿도 망치는 일"이라며 아일릿을 '아류'라고 표현했다.</p> <p dmcf-pid="2b75C2XDr7" dmcf-ptype="general">빌리프랩은 아일릿은 뉴진스를 표절하지 않았다며 6월 민 전 대표를 상대로 2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빌리프랩은 "아일릿의 브랜딩 전략과 콘셉트는 2023년 7월 21일 최종 확정되고 내부 공유됐다. 제보자가 이른바 기획안을 보내온 것은 그 이후인 2023년 8월 28일자로 시점상 아일릿의 콘셉트에 영향을 미칠 수 없다"고 반박했다.</p> <p dmcf-pid="VKz1hVZwOu" dmcf-ptype="general">그러나 민 전 대표 측은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 심리로 진행됐던 하이브 의결권 행사 등 가처분 소송 심문기일에서도 '아일릿이 뉴진스를 표절했다'며 하이브 내부 직원의 제보 내용을 공개하기도 했다. </p> <p dmcf-pid="f2BFS41mDU"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화영 "티아라 왕따 사건, 여전히 가장 큰 상처로 남아" 2차 입장 [전문] 11-18 다음 '이혼' 김새롬 "이찬오와 결혼 모두가 말려"...4개월만 초고속 결혼하더니 ('이제다')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