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 ♥송지은 위한 브런치 요리 "마비된 손으로 하기 쉽지 않아"('위라클')[종합] 작성일 11-18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gFuYxphD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VIvkUloE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183237201oxsz.jpg" data-org-width="1200" dmcf-mid="bjLjxvaVI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183237201oxs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fCTEuSgr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유튜버 박위가 아내 송지은을 위한 브런치를 만들었다.</p> <p dmcf-pid="8h4xqkP3Io" dmcf-ptype="general">18일 유튜브 채널 '위라클 WERACLE'에는 '서로의 로망을 이뤄주려다 생긴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l8MBEQ0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183237607qzlo.jpg" data-org-width="1200" dmcf-mid="KWWZI9HEI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183237607qzl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S6RbDxpmn" dmcf-ptype="general"> 이날 박위는 "일정을 끝내고 마트에 왔다"며 "(지은이에게) 브런치를 만들어주려고 한다"라며 설레는 감정을 드러냈다.</p> <p dmcf-pid="QucrnXDxsi" dmcf-ptype="general">휠체어 전용 카트를 밀며 마트를 돌아다니던 박위는 송지은에게 해줄 살치살 샌드위치 재료를 차곡차곡 담았다. 이후 그가 향한 곳은 꽃집. 그는 "지은이 몰래 꽃을 사러 간다. 이런 거 안 해봤는데"라며 꽃다발을 포장했다. 다만 서프라이즈로 꽃을 준비했던 박위는 송지은을 만나자 마자 "나 이거 몰래 주려고 했는데, 걸렸지?"라며 서프라이즈에 실패했음을 직감했다. 송지은은 "'어 오빠가 꽃 픽업해왔네?'했다"면서 "근데 예쁘다"라며 남편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p> <p dmcf-pid="x7kmLZwMrJ"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은 신혼집으로 도착했다. 박위는 송지은에게 "내가 살치살 사와서 샌드위치 해주려고 한다. 입에서 녹을 거다"라고 말하며 기대감을 높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k7K1iBWr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183238466iddi.jpg" data-org-width="1200" dmcf-mid="99UBZdzTm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183238466idd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N7K1iBWEe" dmcf-ptype="general"> 이어 주방으로 향한 그는 "진짜 오랜만에 요리하는 거라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라며 요리를 시작했다.</p> <p dmcf-pid="Yjz9tnbYOR" dmcf-ptype="general">박위는 계란 하나를 집어든 뒤 "이게 한 손으로 깨는 게 진짜 쉬운 일이 아니다. 마비된 손으로 깨는 게 진짜 (힘들다). 이건 감각으로 해야한다"라며 한손으로 계란을 깼다.</p> <p dmcf-pid="GAq2FLKGOM" dmcf-ptype="general">이후 박위는 살치살, 계란, 양파를 차례대로 구워준 뒤, 빵에 상추와 익은 계란, 살치살, 양파, 케첩과 사과를 올려 샌드위치를 완성 시켰다. </p> <p dmcf-pid="Haub5Jqymx" dmcf-ptype="general">바로 한 입을 맛 본 박위는 "고기가 녹는다"라며 감탄했고, 송지은도 "맛있다. 케첩만 들어갔는데도 여러 가지 맛이 난다. 진짜 맛있다. 건강한 샌드위치 맛이다. 조미료 넣지 않은 엄마가 만들어준 맛이다"라며 엄청난 리액션을 보여줘 박위를 기쁘게 했다.</p> <p dmcf-pid="XN7K1iBWsQ" dmcf-ptype="general">한편 시크릿 출신 송지은과 유튜버 박위는 지난해 12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으며, 지난달 결혼식을 올렸다. <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기 "한지현, 술자리 15분 만에 속마음 털어놔"…'페이스미' 주연 케미 (짠한형) 11-18 다음 '정년이' 악재 이겨내고, 화려한 피날레...최고 시청률 18.2%로 유종의 미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