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얼굴이” 젊어지려고 아들 피까지 욕심내더니…또 무슨 짓을 작성일 11-18 1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2wghVZw0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uaRD7va7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 = 브라이언 존슨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d/20241118184151224msfm.png" data-org-width="800" dmcf-mid="zrPbJGkP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d/20241118184151224msf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 = 브라이언 존슨 SNS] </figcaption> </figure> <p dmcf-pid="27NewzTNUg"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 = 김상수 기자] “얼굴에 살 빠지면 늙어 보여.”</p> <p dmcf-pid="VzjdrqyjFo" dmcf-ptype="general">젊어지려고 매년 27억원 상당을 쓰고 있는 미국 억만장자. 심지어 대량의 아들 피까지 수혈받아 화제가 됐던 그가 이번엔 충격적인 얼굴로 나타났다.</p> <p dmcf-pid="feTmZdzT3L" dmcf-ptype="general">그의 표현에 따르면, ‘프로젝트베이비 페이스(Project Baby Face)’의 일환이다. 마른 체형을 유지하려면 얼굴에도 살이 빠지는데, 젊어 보이고자 본인의 지방은 물론, 기증자의 지방까지 주입한 것. 그 결과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을 겪게 됐다. 그는 천문학적인 돈을 투입, 늙지 않는 몸을 실험하는 데에 매진하고 있다.</p> <p dmcf-pid="4dys5Jqypn" dmcf-ptype="general">최근 미 IT 사업가 브라이언 존슨은 SNS에 새로운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충격적이다. 심각하게 얼굴이 부었고, 심지어 일시적으로 시력까지 잃었다고.</p> <p dmcf-pid="8JWO1iBWpi" dmcf-ptype="general">그는 SNS에 해당 사진을 올리며 “주사를 맞은 직후 얼굴이 붓기 시작했고, 점점 더 심해졌다.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이었다”고 전했다.</p> <p dmcf-pid="6sqtfOJqpJ" dmcf-ptype="general">그가 이번에 실험한 건 동안의 얼굴을 만드는 프로젝트 일환이었다. 그는 엄격한 식단 관리로 마른 체형을 유지했지만, 그가 인지한 문제는 바로 얼굴이었다. 얼굴에 살이 빠지면서 늙어 보였다는 것.</p> <p dmcf-pid="POBF4IiBUd" dmcf-ptype="general">그는 “몸이 좋아졌지만 사람들은 (마른 얼굴 때문에) 죽음 직전의 모습 같다고도 생각했다”며 “얼굴의 지방이 사람이 젊어 보이는 데에 얼마나 중요한지 확인하고 싶었다”고 전했다.</p> <p dmcf-pid="QIb38Cnb7e" dmcf-ptype="general">그래서 그는 지방 세포를 추출해 얼굴에 주입하는 시술을 강행했다. 그러면서 본인의 지방으론 부족, 기증자의 지방까지 사용했다.</p> <p dmcf-pid="xCK06hLKzR" dmcf-ptype="general">그 이후 곧바로 심각한 부작용을 겪게 된 것. 그는 “일주일 후 얼굴이 정상으로 돌아왔다”며 “여기서 포기하지 않고 다음 시도를 위해 또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XM2LZwM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 = 브라이언 존슨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d/20241118184151527zytu.jpg" data-org-width="621" dmcf-mid="qXty7A8tF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d/20241118184151527zyt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 = 브라이언 존슨 SNS] </figcaption> </figure> <p dmcf-pid="WZRVo5rR3x" dmcf-ptype="general">그는 최근엔 혈장교환술도 받은 바 있다. 통상 혈액 독소 등을 제거하고자 진행하는 시술이지만, 그는 젊어지고자 이 시술까지 강행했다.</p> <p dmcf-pid="Y5efg1meFQ" dmcf-ptype="general">혈장교환술은 혈액에서 혈장을 분리해 유해 물질을 제거하고, 이를 다시 혈액으로 주입하는 치료법이다.</p> <p dmcf-pid="GuaRD7vazP" dmcf-ptype="general">존슨은 당시 SNS에 자기 몸에서 제거한 혈장을 들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 그리고 “시술자로부터 자기 혈장이 지금까지 본 것 중 가장 깨끗하다는 평가를 받았다”며 “내 혈장은 액체로 된 금”이라고 표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7NewzTNU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 = 브라이언 존슨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d/20241118184151782ewaw.jpg" data-org-width="832" dmcf-mid="BhZSpaVZ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d/20241118184151782ewa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 = 브라이언 존슨 SNS] </figcaption> </figure> <p dmcf-pid="Xzjdrqyjp8" dmcf-ptype="general">올해 47세인 존슨은 노화를 늦추기 위해 매년 200만달러(약 27억원)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에는 아들 탈메이지 존슨(18)의 피를 수혈받았고 자기 피를 아버지 리차드 존슨(71)에게 수혈했다.</p> <p dmcf-pid="ZKELI9HE34" dmcf-ptype="general">당시 존슨은 “나의 ‘수퍼 혈액’이 아버지의 신체 나이를 25세 줄였다”며 “아버지는 이전에 71세의 속도로 늙어갔으나 이제는 46세의 속도로 나이 들고 있고, 6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9DoC2XD7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 = 브라이언 존슨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d/20241118184152082xqfn.jpg" data-org-width="1026" dmcf-mid="b0pHbDxpF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d/20241118184152082xqf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 = 브라이언 존슨 SNS] </figcaption> </figure> <p dmcf-pid="12wghVZw7V"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불구, 아들 피를 수혈받아 실제로 효과를 보진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젊은 피를 수혈받는 실험은 중단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dmcf-pid="tdys5JqyF2" dmcf-ptype="general">존슨은 2013년 ‘브레인트리’란 온라인 결제 플랫폼 회사를 8억달러(약 1조원)에 이베이에 매각, 부를 축적한 IT업계 부자다.</p> <p dmcf-pid="FJWO1iBW09" dmcf-ptype="general">존슨은 의료진 30명의 감독 아래 채식주의 식단을 유지하며 하루 1977㎈를 섭취하고, 25개 운동 프로그램과 주 3회 고강도 운동, 24개 이상의 보충제 및 건강보조식품을 섭취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이언스게시판] 표준연, 'K-퀀텀국제협력본부' 공식 지정 外 11-18 다음 '43세' 김민경, 웨딩 업체 CEO가 선택한 순백의 드레스... "잘 살게요"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